[새얼굴] 김진의 일산농협 조합장
[새얼굴] 김진의 일산농협 조합장
  • 송주현 기자 atia@kyeonggi.com
  • 입력   2019. 07. 02   오후 5 : 26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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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의 일산농협 조합장이 농협양곡의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사외이사의 임기는 2년이다. 농협양곡의 이사는 김병원 현 농협중앙회장이 거쳐간 자리로 농협애 주요 직책 중 하나다.

김 사외이사는 서울시립대학교 행정학 박사를 취득하고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행정학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일산농협 조합장을 지내고 있으며 전국농협로컬푸드직매장협의회 회장, 한국인사행정학회(KOSPPA) 대외협력 부회장 등 농협 발전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고양=송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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