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미래와 함께하는 유망중소기업] ㈜세원방수
[경기도의 미래와 함께하는 유망중소기업] ㈜세원방수
  • 최현호 기자 wti@kyeonggi.com
  • 입력   2019. 10. 23   오후 7 : 26
  • 1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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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방수 연구 물 샐틈 없는 기술력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기업 ㈜세원방수는 고객의 만족과 완벽방수를 추구합니다”

40년 이상의 전문적인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제품을 추구하고 있는 방수회사인 ㈜세원방수(대표 윤재원)의 남다른 포부다. 세원방수는 지난 1992년 설립돼 미장방수 전문건설업 면허 취득 후 남양주 화도읍 창현리 일대에 자리를 잡고 방수기업으로서 활약해 왔다.

세원방수는 비노출복합방수공법을 사용해 ▲수용성아스팔트도막(세루마, 지하외벽ㆍ옥상 등 프라이머용) ▲고농도고무아스팔트도막(세원씰, 옥상ㆍ주차장 상부 슬래브 등) ▲고무아스팔트도막(아텍스, 화장실ㆍ발코니ㆍ옥상보수 등) ▲침투성방수(파워백, 규산질계 분말형) ▲폴리머시메트모르타르(에스몰, 화장실 및 실내방수ㆍ액체방수 대용) 등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비노출복합방수공법인 O2 시스템은 기존 방수공법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 친환경 고탄성 도막재를 적용해 구조물 균열 거동에 따른 방수층 파단을 방지한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1차 방수층을 형성하고, 그 상부에 고접착 특성을 지닌 자착형 시트를 포설해서 2중 방수층을 형성하는 완벽 방수공법이라고 세원방수는 소개한다.

이 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수용성 고무아스팔트 ‘아텍스’는 세원방수가 자신 있게 내놓은 제품이다. 아텍스는 합성고무의 탄성과 아스팔트의 방수성, 특수 고분자 접착 강화제를 사용해 남다른 접착성을 지닌 수용성 고무 아스팔트 방수재다. 화장실, 발코니(베란다)를 비롯해 옥상(신축 및 보수), 지하 외벽 등에 사용 가능하다. 이 제품은 신장률과 탄성이 우수한 특성으로 균열이나 진동이 있는 건물에 적합하고, 별도의 프라이머가 필요 없어 아텍스 단일 제품으로 모든 시공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윤재원 대표
윤재원 대표

이와 함께 세원방수는 그간 ISO 9001 품질경영 시스템 인증과 ISO 14001 환경경영 시스템 인증을 획득했으며, 건설용 고무아스팔트 방수재 품질보증업체 지정 Q 마크와 규산질계 침투성 방수재 품질보증업체 지정 Q마크, KS F 3211 고무아스팔트계 KS 인증 등을 획득했다.

세원방수는 2018년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선정 후 가산점 제도를 통해 경기도 기술개발 연구과제 선정으로 연구개발에 더욱 힘쓸 수 있었으며, 이러한 사실을 각종 판촉물과 영업자료, 홈페이지 등에 선정된 사실을 알리고 홍보함으로써 지역 내 제품 및 회사 이미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고 평가했다. 또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다양한 혜택 지원 시에도 우대를 받을 수 있었다.

윤재원 세원방수 대표는 “고객 만족을 위해 아낌없이 고객지원을 하고, 영원한 고객서비스를 구현하고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세원방수의 궁극적인 목표다”라며 “이를 위해 세원방수는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세계적인 방수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현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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