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전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실외활동 자제해야"
경기 전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실외활동 자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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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에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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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10시를 기해 경기도 전역에 초미세먼지(PM 2.5) 주의보가 발령됐다.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75㎍/㎥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지속될 때 내려진다.

북부 8개 시·군에는 미세먼지(PM 10) 주의보도 발령된 상태다.

공기 중에 초미세먼지나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 노인·어린이·호흡기 질환자·심혈관 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건강한 성인도 되도록 실외활동 시간을 줄이고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쓰는 게 좋다.

초미세먼지는 머리카락 굵기의 30분의 1 정도로 작아 호흡기에서 걸러지지 않고 허파꽈리까지 그대로 침투하기 때문에 미세먼지보다 인체에 해로워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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