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유망중소기업] ㈜마더케이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마더케이
  • 최현호 기자 wti@kyeonggi.com
  • 입력   2020. 02. 05   오후 5 :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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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마음으로 실용적이고 안전하게…’ 믿고 쓰는 친환경 유아용품 이목집중
김민정 ㈜마더케이 대표
김민정 ㈜마더케이 대표

“고민 없이 선택하고 안심하며 사용할 수 있도록 엄마의 마음으로 안전한 유아용품을 만들겠다”

지난 2010년 설립된 ㈜마더케이는 ‘엄마의 행복을 위한 새로운 생각’이라는 기업 슬로건에 따라 좀 더 편하고 행복한 육아를 할 수 있는 육아제품을 개발·생산하고 있다. ㈜마더케이는 아이를 키우던 엄마들이 모여 ‘편안하고 안심하며 쓸 수 있는 육아용품’을 연구, 아기 지퍼백을 국내 최초로 출시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저장팩 시리즈 ▲일회용 젖병 ▲위생용품 등을 잇달아 출시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실제 ‘엄마’가 개발하고 마케팅·영업까지 실시, 실제 육아 맘들의 고민을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제품을 내놓고 있다. 나아가 ㈜마더케이의 노하우와 가치를 담은 세컨드 브랜드 ‘케이맘’을 런칭, 친환경 아기 세제·처음 기저귀·물티슈 등을 출시해 출산 육아용품 전문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마더케이의 주요 제품으로는 ▲마더케이 에코 아기 지퍼백 ▲마더케이 369 젖병 라인 ▲케이맘 처음 물티슈 ▲케이맘 처음 기저귀 등이 있다. 

먼저 ‘마더케이 에코 아기 지퍼백’은 사탕수수 폐당밀을 사용해 만든 자연까지 생각한 지퍼백으로, 엄격한 유럽 식품 위생 관리 표준으로 제작됐다. BPA free(환경호르몬인 비스페놀A가 검출되지 않은 친환경 제품) 및 중금속 불검출 제품으로 아기 용품을 안심하고 보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마더케이 369 젖병’은 단계별 맞춤 수유가 가능한 수유 올인원 시스템으로, 수유부터 이유까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369 라인은 생애 첫 젖병을 젖꼭지, 스파우트 꼭지, 빨대 꼭지만 바꿔 사용할 수 있어 아기의 성장 단계에 맞는 수유 트레이닝이 가능하다.

이밖에 뽑을 때 딸림이 없이 한 장씩만 뽑히는 논 팝업 방식의 ‘케이맘 처음 물티슈’는 다음 물티슈가 세균에 노출되지 않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케이맘 처음 기저귀’는 신생아부터 6㎏의 작은 아기까지 각 월령별로 사용할 수 있도록 나뉘어 있는 제품이다.

㈜마더케이는 이 같은 제품 개발·생산과 함께 최근에는 마더케이 서포터즈인 ‘슈퍼마더케이’를 운영해 브랜드에 대한 의견을 듣고 제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 개선해 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마더케이는 지난 2016년 경기도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돼 제로더스트 친환경 세제 개발 및 국내 전시회 지원을 통한 고객 모객, 브랜드 홍보, 해외 시장 진출 등의 효과를 보게 됐다.

김민정 ㈜마더케이 대표는 “마더케이는 70% 이상의 직원이 육아 엄마·아빠로 구성돼 육아 시 필요한 물건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고 있다”며 “마더케이의 제품들은 실용적이고 육아의 질을 높여주는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앞으로도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모토를 기반으로 즐거운 육아를 위한 제품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글_최현호기자 사진_㈜마더케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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