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실납세자 384명 선정
경기도, 성실납세자 384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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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네오위즈와 오복운수 등 163개 기업과 개인 221명을 ‘2020년 경기도 성실납세자’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성실납세자는 지방세 체납사실이 없고 최근 3년 이상 매년 도세 및 지방세를 5건 이상 납부한 개인 또는 직장을 시ㆍ군으로부터 추천받아 경기도 지방세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한다.

올해 성실납세자에는 도내 게임 산업을 주도하는 기업 중 하나인 ㈜네오위즈(성남시 소재)와, 반도체 필수장비 전문기업인 버슘머트리얼즈한양기공㈜(안산시 소개), 지역 내 기부활동을 통한 사회공헌에도 힘쓰고 있는 오복운수(고양시 소재) 등이 선정됐다.

선정된 개인에는 성실납세자 인증서가, 법인에는 성실납세자 인증현판이 수여되며 도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차량용 인증스티커가 발급된다. 법인은 3년간 세무조사 면제, 1회에 한해 징수유예에 따른 납세담보 면제의 혜택도 주어진다. 또 개인과 법인 모두 경기도 금고인 농협, 신한은행에서 여신금리 우대(0.3%p 이내), 수신금리 우대(0.1%p 가산금리)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호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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