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전현장25시] 임명배, 지역 맞춤형 공약 브리핑 등 화제
[열전현장25시] 임명배, 지역 맞춤형 공약 브리핑 등 화제
  • 박수철 기자 scp@kyeonggi.com
  • 입력   2020. 04. 12   오후 5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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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공약브리핑
길거리공약브리핑

미래통합당 임명배 화성을 국회의원 후보가 선거 유세 틈틈이 맞춤형 지역 공약을 브리핑하고 주민 의견을 듣는 색다른 선거운동을 펼쳐 화제다.

임 후보는 12일 “공약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관심 증대를 위해서라며 지역 특성에 맞은 공약을 개발, 보드에 적시해 브리핑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사전투표가 진행된 지난 11일에는 동탄호수공원에서는 ▲호수공원역 유치 ▲최첨단 트램 2022년 개통 ▲호수공원에 테마가 있는 놀이시설 및 둘레길 조성 등의 공약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들과 질의 답변시간도 가졌다. 코로나19 여파로 거리두기가 이뤄지고 있음에도 지나는 시민들은 걸음을 멈추고 관심을 표명하며 궁금한 점을 묻기도 했다. 임 후보는 “공약은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주민들을 현혹하는 달콤한 사탕이 아니다. 말만 앞세울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한 공약에 대해선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정치인의 도리이자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공약한 사항에 대해서는 어떤 일이 있어도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화성=박수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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