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 스토리영상, 댓글 막은 이유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 스토리영상, 댓글 막은 이유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 플레이스테이션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 플레이스테이션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플레이스테이션 게임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의 스토리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댓글을 막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소니 인터렉티브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지난 6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의 새로운 영상과 스크린 샷을 공개했다.

그런데 7일 현재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가 공개된 플레이스테이션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한국, 아시아, 홍콩, 유럽, 대만 등 유튜브 채널 영상의 댓글을 막아둔 상태다.

공개된 영상은 조엘의 독백으로 시작된다. 1편 이후 두 사람의 여정부터 시작돼 성장한 엘리의 시점으로 바뀌게 된다. 이후 홀로 여행을 떠난 엘리의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라스트 오브 어스2'. 너티독 트위터
'라스트 오브 어스2'. 너티독 트위터

앞서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는 핵심 내용이 담긴 컷신과 동영상 유출로 팬들에게 큰 충격을 준 바 있다.

이에 28일 개발사인 너티독은 공식 SNS를 통해 “유출된 영상과 스포일러를 피해달라”고 당부하며, “곧 ‘라스트 오브 어스2’가 발매될 것”이라며 “보고 들었던 것이 무엇이든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의 경험은 그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는 ‘언차티드’ 시리즈를 개발한 너티독의 신작으로 변종 동충하초로 인한 세계적인 전염병이 발병한 가운데 조엘과 엘리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오는 6월 19일 발매된다.

장건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