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사업 협동조합, ‘청년 이커머스 사업가들을 위한 글로벌 셀링 특강’ 개최
청년사업 협동조합, ‘청년 이커머스 사업가들을 위한 글로벌 셀링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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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업 협동조합(이사장 여상훈)이 주최하고 직장인 사업&부업 연구소(이하 직사연)가 주관하는 명사초청 강연 ‘100분 미리보기-글로벌 셀링편’이 오는 20일 오전 11시 서울시 강남구 강남역 패스트파이브 3호점에서 열린다.

이번 강연은 청년사업 협동조합의 주요 사업인 비즈니스 네트워킹 사업의 일환으로, 글로벌 이커머스 사업을 준비하는 청년사업가와 예비 창업가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비대면 서비스(온택트) 관련 창업·부업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 역시 증가하고 있다. 강연에서는 전자상거래의 기본적인 이해와 미래 전략에 대한 방향성이 제시된다.

청년사업협동조합은 이번 ’100분 미리보기-글로벌 셀링편‘을 시작으로 매월 다양한 이커머스 사업의 명사 등을 초청해 강연을 열 예정이다. 또 직사연을 통해 다양한 프로젝트 등을 실행, 청년 사업가들과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가들에게 다양한 지원과 컨설팅을 할 계획이다.

이번 강연은 직사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강연 이외에 다양한 프로젝트 등을 직사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여상훈 청년사업 협동조합 이사장은 “1인 창업이나 청년사업가들이 가지는 구조적·시스템적 어려움을 협동조합을 통해 함께 풀어나가고 함께 성장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한편 청년사업 협동조합은 지난해 여상훈 청년사업 협동조합 이사장 등 청년들을 중심으로 설립됐다. 공동물류, 공동소싱, 공동 브랜딩, 공동셀링, 창업교육 등의 청년사업 협동조합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혼자서도 이커머스로 창업해 성장할 수 있도록 서로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송우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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