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유통산업발전법에 목 메인 유통상가 소상공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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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점포로 지정된 유통상가는 상가 노후와 경기 침체로 각종 지원책이 필요하지만 유통산업발전법 때문에 지원사업에서 제외되어 있다. 실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안산공산품유통상가를 찾아가 보았다. 영상=이아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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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죽이는 유통산업발전법... 수십년 지원 사각지대 이영윤 시화유통상가사업협동조합 이사장 “유통상가단지 상인들도 똑같은 소상공인인데 왜 우리는 정부로부터 아무런 지원도 받지 못하는 겁니까!”1천300만 경기도민이 현장에서 겪는 부조리에 대한 대안을 찾아 나서는 경기일보 독자소통팀이 주목한 첫 번째 화두는 ‘유통산업발전법의 이면’이다.유통산업발전법 탓에 유통상가단지가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을 받지 못한 채 수십 년의 시간이 흐르면서 낙후, 사람들로부터 외면받고 있다고 하소연하는 이영윤 시화유통상가사업협동조합 이사는 유통산업발전법은 ‘소상공인 생계위협법’이라고 지적한다. 이에 독자소통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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