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인천대 교수 저서·경인교대 발행 도서 나란히 이름 올려
'2020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인천대 교수 저서·경인교대 발행 도서 나란히 이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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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인천대학교와 경인교육대학교의 발행 도서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인천대와 경인교대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고 2일 밝혔다.

학술부문에 선정된 도서는 인천대 사범대학 안동근 유아교육과 교수가 공동집필한 ‘경력창의성’과 경인교대 교육연구원이 발행한 경인학술총서 ‘SWEET한 융합교육’이다.

‘경력창의성’은 직업세계가 격변하고 있는 불확실한 시대에 경력관리를 넘어 겨역창조에 필요한 경력창의성이란 새로운 개념을 제안하는 책이다. 경력개발 연구자와 창의성 연구자가 함께 작업한 것으로 경력창의성의 심리학적 발현기제와 실제적인 개발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SWEET한 융합교육’은 경인교대 교육연구원이 최신 교육관련 쟁점을 정해 경인학술포럼으로 발표하고 이를 바탕으로 만들어낸 3번째 경인학술총서다.

한편, 정부는 세종도서로 선정한 도서를 구매(800만원 상당)한 후 전국의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교육기관 등에 배포한다.

김경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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