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호 의원, 연천교육지원청과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논의
유상호 의원, 연천교육지원청과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논의
  • 최현호 기자 wti@kyeonggi.com
  • 입력   2020. 10. 23   오후 3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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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정담회.
▲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정담회.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유상호 의원(더불어민주당·연천)은 최근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연천교육지원청 관계자와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계획에 관한 정담회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한국판 뉴딜의 대표 사업인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도할 미래 인재 양성과 미래지향적 친환경 스마트 교육여건 구현을 목표로, 전국 노후 학교를 디지털과 친환경 기반 첨단학교로 전환해 언제 어디서든 온·오프라인 융합 교육이 가능한 환경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 자리에서 유상호 의원은 “연천군 관내 학교에 40년 이상 경과된 낡은 건물이 많고 향후 노후화가 빠르게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지역 상황에 맞는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추진을 위한 시설, 공간혁신 등 협업체계가 구축돼 미래 교육 환경에 걸맞도록 개선해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 환경이 보호돼야 한다”며 “노후 시설현황을 파악하고 미리 준비해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연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연천군 관내 학교의 노후시설 현황을 파악하고 검토해 노후건물을 미래형 교수학습이 가능한 디지털 기반의 친환경 공간으로 추진해 아이들이 생활하는 학교 환경을 개선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유상호 의원은 “사업신청 및 선정 등 모든 과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연천군 및 연천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해 힘을 보태겠다”며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통해 관내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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