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안양시지부, 석수동 소재 채소농가 일손돕기 실시
농협 안양시지부, 석수동 소재 채소농가 일손돕기 실시
  • 한상근 기자 hsg@kyeonggi.com
  • 입력   2020. 10. 27   오후 5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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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안양시지부(지부장 이영철)는 27일 자원봉사자 10여명과 석수동 소재 채소 농가를 방문해 상추 따기 등 일손을 지원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농협 안양시지부와 안양시자원봉사자가 참여하는 ‘국민과 함께하는 농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영철 농협 안양시지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손이 극심히 부족한 농촌을 돕기 위해 참여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하루빨리 농촌 일손 부족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상추5

안양=한상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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