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향토음식연구회, 직접 담근 ‘김장김치 250통’ 어려운 이웃에 전달
수원향토음식연구회, 직접 담근 ‘김장김치 250통’ 어려운 이웃에 전달
  • 김해령 기자 mer@kyeonggi.com
  • 입력   2020. 11. 11   오후 4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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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향토음식연구회(회장 노창래)가 직접 담근 김장 김치 250통(각 10㎏)을 수원시 행정복지센터 5곳에 10일 전달했다.

이번 김장 김치 나눔은 음식연구회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우수 프로그램 사업에 선정돼 따른 것이다. 전달된 김치는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가정, 경로당 어르신 등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노창래 회장은 “회원들과 끊임없이 음식 연구 개발들 해나갈 예정”이라며 “더불어 앞으로도 주변 이웃과 나누는 후원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해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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