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체육회, 강병국 신임 사무처장 임명
경기도체육회, 강병국 신임 사무처장 임명
  • 김경수 기자 2ks@kyeonggi.com
  • 입력   2020. 12. 02   오후 3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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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국 경기도체육회 신임 사무처장. 경기일보DB

경기도체육회가 민선시대 첫 사무처장에 강병국(56) 전 총괄본부장을 임명했다.

도체육회는 강 신임 사무처장이 지난달 26일 서면 이사회 임명동의를 거쳐 3일 이원성 도체육회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공식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체육회 사상 처음으로 공개채용을 통해 선임된 강병국 신임 사무처장은 경기관광공사 경영기획실장과 경기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 도체육회 총괄본부장, 사단법인 남북체육교류협회 사무총장을 역임하며 다양한 경험과 조직관리 노하우를 쌓았다는 평을 받고있다.

강 신임 사무처장은 “경기도체육회 앞에 놓인 많은 과제들과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 중책을 맡게돼 어깨가 무겁다. 민선 회장시대의 도체육회가 공공성을 추구하면서 도, 도의회와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두고 도 체육발전과 우수선수 양성 등의 설립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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