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체육회, 원활한 혈액 수급 위한 단체 헌혈
경기도체육회, 원활한 혈액 수급 위한 단체 헌혈
  • 김경수 기자 2ks@kyeonggi.com
  • 입력   2020. 12. 22   오후 4 :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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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및 종목단체, 직장운동부 등 20여명 동참

경기도체육회가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단체 헌혈운동에 참여했다.

경기도체육회는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른 부족한 헌혈 보유량 확보에 도움을 주고자 단체 헌혈을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의 헌혈 차량 지원 속에 진행된 이번 헌혈에는 경기도체육회와 경기도사격테마파크 직원을 비롯, 도직장운동경기부 지도자ㆍ선수, 경기도 종목단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동참했다.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혈액 보유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헌혈 운동에 참여했다. 임직원, 종목 지도자와 선수들의 헌혈 동참으로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게돼 다행이다”라고 밝혔다.

김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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