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보, 8년 연속 지발위 우선지원사 선정
경기일보, 8년 연속 지발위 우선지원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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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사옥

‘경기ㆍ인천 유료부수 1위’ 경기일보가 8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는 2021년 우선지원대상사로 본보를 비롯한 일간지 29개사와 주간지 48개사 등 모두 77개사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본보는 최근 7년간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다양한 심층기획 시리즈를 연재, 사회를 보는 새로운 시각과 미래비전을 제시했다. 또 지면 개선 및 인터넷ㆍ영상 확충, 경영 합리화 등 내ㆍ외적 변화를 추구하며 독자 서비스와 지역 발전을 향한 열린 신문을 지향해 왔다.

한편 지역신문발전위원회는 지역신문의 자립 기반 구축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금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관련 사업은 △기획취재 지원 △지역여론 활성화 지원 △조사연구ㆍ연수교육 사업 △기사자료 디지털화 지원 △디지털 취재장비 임대 지원 △공익성 활동 지원 등이다.

이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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