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2021 꿈꾸는 경기교육 다시 찾아왔습니다.
[알립니다] 2021 꿈꾸는 경기교육 다시 찾아왔습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일보가 2019년 4월 경기ㆍ인천 지역 지방신문 최초로 창간한 학생신문 ‘꿈꾸는 경기교육’이 올해로 3년 차를 맞아 한층 업그레이드된 콘텐츠로 독자 여러분을 다시 찾아갑니다.

꿈꾸는 경기교육은 교육의 주체인 경기도 학생, 교사, 학부모들이 직접 쓴 다양한 형식의 글과 교육 정보를 나누고 경기교육이 가야 할 길을 모색하는 교육전문 섹션이자 특화된 교육 플랫폼입니다.

올해 첫 호에는 지난해 제정된 ‘경기도교육청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지원 조례’에 따라 올해부터 본격화하는 미디어 리터러시(Media Literacy) 교육, 경기도교육청의 청소년방송 미디어경청 칼럼니스트의 기고와 기사, 올 한 해 미디어 경청을 이끌어갈 학생 MC와 리포터 선발, 코로나19 여파로 교육방식이 오프라인에서 비대면 오프라인으로 바뀐 개학 풍경, 각급 학교 소식 등을 실었습니다.

‘꿈꾸는 경기교육’은 독자의 참여로 함께 만들어 가는 교육신문입니다. 교육의 주체 모두와 같이 미래교육을 열어가는 학생신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매주 금요일 발행되는 꿈꾸는 경기교육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운영기준

경기일보 뉴스 댓글은 이용자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여론 형성과 원활한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사항은 삭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경기일보 댓글 삭제 기준
  1. 기사 내용이나 주제와 무관한 글
  2. 특정 기관이나 상품을 광고·홍보하기 위한 글
  3. 불량한, 또는 저속한 언어를 사용한 글
  4. 타인에 대한 모욕, 비방, 비난 등이 포함된 글
  5. 읽는 이로 하여금 수치심, 공포감, 혐오감 등을 느끼게 하는 글
  6. 타인을 사칭하거나 아이디 도용, 차용 등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침해한 글

위의 내용에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이거나 공익에 반하는 경우, 작성자의 동의없이 선 삭제조치 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우리지역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