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월드컵재단 사무총장에 정의찬 전 본부장 임명
경기도수원월드컵재단 사무총장에 정의찬 전 본부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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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찬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
정의찬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제13대 사무총장에 정의찬(49) 전 관리본부장이 임명됐다.

월드컵재단은 지난 1일자로 이사장인 이재명 도지사가 정의찬 사무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신임 정 사무총장은 더불어광주연구원 사무처장과 광주광역시 광산구청 열린민원실장, 백범씨앤씨 대표이사, 경기도지사 비서관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2월부터 1년간 월드컵재단 관리본부장으로 근무했다. 재단 창립 이후 최초의 관리본부장 출신 사무총장이다.

정 사무총장은 “수원월드컵경기장이 도ㆍ시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스포츠복합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정의찬 사무총장의 임기는 오는 2023년 3월 31일까지 2년이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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