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제발 우리 좀 보호해주세요…백령도 지킴이 '점박이물범'
[영상] 제발 우리 좀 보호해주세요…백령도 지킴이 '점박이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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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최북단 백령도를 지키고 있는 '점박이물범' 3월부터 바위 위에 올라가 휴식하는 점박이물범은 11월이면 분만과 교배를 위해 중국으로 이동!

이 때문에 점박이물범은 생태와 지리, 행동 등으로 서해안의 환경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종이다.

하지만 중국 어선들의 불법 포획 및 번식지인 중국 보하이만 앞바다의 각종 개발로 멸종위기를 겪는 점박이물범…

보호대책이 시급해 보인다.

영상 촬영=이민우·이민수 기자, 편집=민경찬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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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깃대종, 생태계를 가다 ①] 백령도지킴이 ‘점박이물범’ 점박이물범, 저어새, 흰발농게, 금개구리, 대청부채….인천을 대표하는 ‘깃대종(보호종)’이다. 이들은 바다, 해안, 갯벌, 논·습지 등 다양한 자연환경을 가진 인천만의 생태계를 상징한다.인천은 그동안 인천항을 중심으로 많은 산업단지가 생기면서 ‘회색도시’로 불리며 성장해왔다. 이제는 송도·영종·청라국제도시 등 경제자유구역을 중심으로 더 큰 미래를 만들고 있다.그러나 눈부신 성장 이면에는 그늘이 깊게 드리워져 있다. 해안가를 덮친 해양쓰레기, 거친 흙과 모래에 파묻힌 갯벌, 아파트와 빌딩에 떠밀린 논·습지.전국 갯벌의 31%를 차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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