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2021 경기도 박물관·미술관 다시보기] 다섯 번째,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영상] [2021 경기도 박물관·미술관 다시보기] 다섯 번째,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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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은 약 8백 평의 3층 규모로 된 문학관과 약 1만 4천 평의 야외 광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문학관에는 황순원 선생님의 영상과 유품 등이 전시되어 있고, 야외에는 누구나 그 시절 소녀와 소년이 될 수 있는 소나기분수가 정각마다 내리고 있습니다.

영상=곽민규·민경찬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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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경기도 박물관·미술관 다시보기] 16.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초여름 강바람을 쐬며 여유롭게 찾으리라. 양수역 근처 자전거포도 미리 확인해 두었던 터라 떨어지는 빗방울이 야속하다. 자전거 대신 택시를 타고 양평군 서종면 수능리에 자리 잡은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 도착한다. 우산을 쓰고 언덕길을 오르다가 만난 보리밭을 물끄러미 바라본다. 요즘은 고향에서도 이런 풍경을 볼 수가 없다.황순원(1915~2000)의 소설 ‘소나기’의 무대를 재현한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촌장 김종회)은 지난 13일에 개관 12주년을 맞았다. 소나기마을이 만들어진 사연은 다시 들어도 흥미롭다. 황순원의 단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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