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 내년 ‘인사이드 3D 프린팅 컨퍼런스’ 개최
킨텍스, 내년 ‘인사이드 3D 프린팅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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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가 3D 프린팅 산업분야 전문순회 전시회인 ‘인사이드 3D 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를 IT분야 전문 매체이자 해외전시 주최 기관인 미국의 미디어 비스트로사와 내년 6월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공동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는 전문 전시회와 함께 컨퍼런스 및 이벤트로 구성된다.

전문 전시회에서는 3D 프린터, 3D 스캐너, 소프트웨어, 재료 및 부품 컨설팅 서비스 등이 종합적으로 선보여질 예정이다.

도시 개최되는 국제 컨퍼런스에서는 국내에서 접하기 힘들었던 3D 프린트 분야의 화두인 특허, 지적재산권, 국내 3D 프린팅 업체들의 해외수출 기회 등에 대한 내용을 다수의 국제 전문가들로부터 전해 듣고 논의할 수 있다.

이밖에도 다양한 3D 기기들을 활용해 취미나 판매용으로 직접 제작한 다양한 전시품들을 살펴보고 일부 시연 과정도 관람해 볼 수 있는 DIY이벤트도 구성될 예정이다.

고양=유제원기자 jwyoo54@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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