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 쟁점>교원정년 연장.보충수업 부활 대세
<토론회 쟁점>교원정년 연장.보충수업 부활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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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토론회에서 7명 후보 대부분이 교원정년 연장과 보충수업부활
을 원해 현 교육정책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보였다.



정년연장과 관련해서는 기호1번 김형익후보는 종전의 65세 환원을
주장했고, 기호2번 박종칠후보는 1차적으로 63세로 연장하고 교
감, 교장 등 직급별 정년을 65세로 조정하는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기호3번 이은홍후보와 기호5번 전호철후보는 65세의 환원을 원했
고, 기호7번 조용효 후보는 순차적인 연장을 밝혔다.



이에비해 기호6번 조성윤후보는 직급별 정년제 마련을 주장했고,
기호4번 이중현후보는 정년연장에 반대하며 현행 62세 정년의 존속
을 주장했다.



또 교육개혁 일환으로 금지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학교들이 편법으
로 운영하고 있는 자율·보충학습에 대해서는 기호1번 김형익후보
는 당장 시행해야 한다고 밝혔으며, 기호2번 박종칠후보는 당선되
면 학교장에게 시행여부를 즉시 위임의사를 나타냈다.



또 기호3번 이은홍후보는 실시여부를 학부모, 학생, 교사를 비롯
지역단체가 공동으로 협의해 결정해야 하며, 기호4면 이중현후보
는 입시교육 부활에 따른 병폐를 근거로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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