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배스티,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 '허걱'
컴백 배스티,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 '허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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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컴백 베스티, 연합뉴스

‘컴백 베스티’

새 미니 앨범 ‘러브 이모션(Love Emotion)’으로 컴백한 걸그룹 베스티가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을 선보였다.

지난해 8월 발매된 ‘니가 필요해’ 이후 9개월 만에 컴백이다.

베스티는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새 앨범을 공개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혜연은 “뮤직비디오에 안경을 쓰면 사람의 속마음을 볼 수 있고, 안경을 벗으면 볼 수 없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런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시스루라는 의상 콘셉트를 잡았다”라며 의상 콘셉트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혜연은 “물론 지금 입은 의상은 다 보이지만. 뮤직비디오 의상은 멀리서 볼 때는 일반적인 티 같고, 자세히 보면 속옷이 보이는 시스루 의상이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 의상의 포인트는 스타킹이다. ‘익스큐즈미’ 춤을 출 때 스타킹을 이용해 ‘실례하겠습니다’ 느낌을 표현했다”고 전했다.

한편 베스티의 타이틀곡 ‘익스큐즈미’는 오는 8일 정오 온, 오프라인에서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박민수기자 kiryang@kyeonggi.com

사진=컴백 베스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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