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생각’ 곽영달 대표는 지난 30일 관내 수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50만 원을 시흥시1%복지재단(대표이사 서재열)에 전달했다.
시흥생각은 시흥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단체로 시민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토론하며 대안 마련 및 각 분야의 정책을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전달식에서 곽 대표는 “수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수해 아픔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는 간절한 마음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성금을 받은 서재열 재단 대표이사는 “기탁하신 성금뿐만 아니라 수재민을 생각하는 마음까지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하겠다”며 화답했다.
한편 시흥시1%복지재단은 침수피해를 입은 신천ㆍ대야지역 수재민을 위한 성금을 접수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1%복지재단(031-435-2351)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흥=이성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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