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0시49분께 성남 분당구 운중동 57번 국도 안양방면 도로에서 K5 승용차가 3차로를 달리던 음식물 수거차량 후미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K5 승용차 운전자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사고는 도로를 달리던 A씨의 차량이 미처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음식물 수거차량을 추돌한 뒤 중앙 가드레일 근처로 튕겨 나가며 발생한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성남=진명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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