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꽃말] 달리아-감사, 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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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아의 꽃말은 ‘감사’, ‘우아’다.

 

꽃이 공처럼 우아하고 아름답다. 꽃색은 빨강, 노랑, 분홍 등 밝은 색이 대부분이다. 꽃 모양은 홑꽃형, 아네모네형, 폼폰형 등 7~8가지가 있어 매우 다양하다. 꽃꽂이용으로 가장 많이 쓰인다. 꽃이 화려해 가정이나 아파트 정원 또는 식물원이나 축제장 같은 곳에서 화단용으로도 흔히 활용된다. 달리아는 고향이 멕시코 고원지대라 15∼20도에서 잘 자라며 이보다 낮거나 높으면 생육이 급격히 나빠진다. 봄에 모종을 심으면 20일 정도 지나 꽃눈 분화가 시작되며 50일 후 꽃이 핀다. 물을 좋아하며 건조에는 약하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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