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공도읍 어머니 합창단이 지역 주민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자 정기연주회를 연다.
오는 13일 오후 7시 공도읍사무소에서 1·2부로 나뉘어 진행되는 연주회에서는 공도 어머니 50여명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공연은 김충헌 지휘자와 유아영 반주자의 반주에 맞춰 ‘담다디’‘님과 함께’‘마법의 성’‘사랑의 테마’등 다양한 곡을 연주한다.
또 경기창조고 씨아밴드, 공도 음악사랑 동우회, 현악 3중주, 독창 등이 함께 어우려져 관람객에 행복과 사랑, 희망을 안겨준다.
한편 공도 어머니 합창단은 1994년 창단 후 여성의 날, 자선공연, 한마당 공도 축제, 안성시민의 날, 바우덕이 축제 등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안성=박석원기자 swp1112@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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