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챈스' 폴포츠, '스타킹' 강호동과 인증샷… 친분 인증 '눈길'

'강호동 폴포츠'

폴포츠와 강호동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11일 영화 '원챈스'의 배급사 측은 폴포츠의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녹화에 참여해 MC 강호동과 촬영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호동과 폴포츠가 다정한 모습으로 엄지를 치켜 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스타킹'에 세 차례나 출연하며 특별한 인연을 맺어온 폴포츠는 그간의 친분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듯 강호동과 다정히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동안 난치병 폴포츠, 중학생 폴포츠, 정비공 폴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경을 극복하고 기적을 이뤄낸 주인공들을 찾은 바 있던 '스타킹'은 이번 폴포츠 출연에 맞춰 새로운 한국의 폴포츠를 찾아 다시 한번 감동의 무대를 재현할 예정이다.

또 폴포츠는 희망의 아이콘으로서 새로운 주인공의 멘토를 자청하며 사상 최초로 아리아 '네순도르마'(공주는 잠 못 이루고)를 듀엣으로 가창할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강호동 폴포츠 인증샷을 본 누리꾼들은 "강호동 폴포츠 인증샷, 훈훈하다", "스타킹에 매번 찾아주니 고맙네", "강호동 폴포츠 인증샷, 닮은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챈스'는 폴포츠의 감동실화를 바탕으로 영국,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영상미와 골든글로브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명품 OST가 눈과 귀를 행복하게 만들 작품으로, 오는 13일 개봉한다.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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