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시민 등 84명 금연서포터즈 나선다
학생·시민 등 84명 금연서포터즈 나선다
  • 안영국 기자 ang@kyeonggi.com
  • 입력   2016. 10. 20   오후 3 :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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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과 학생, 시민 등 84명이 ‘금연서포터즈’로 나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금연 홍보활동에 나선다.

용인시 처인구보건소는 명지대·용인대·송담대 등 대학생과 용인고, 용인외식업조합, 중앙시장상인회, 처인구 공원관리팀 등 7개팀 84명으로 ‘금연서포터즈’를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청소년 조기 흡연 예방과 시민의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각 팀별로 금연홍보 활동을 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금연캠페인을 비롯해 흡연자 금연 도우미, SNS 홍보, 금연 UCC 제작 등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서포터즈는 민·관 네트워크로 이루어진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금연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용인=강한수ㆍ안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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