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학교, ‘아트웰니스플랫폼 세미나’ 열어
삼육대학교, ‘아트웰니스플랫폼 세미나’ 열어
  •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 입력   2016. 12. 08   오후 2 :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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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웰니스플랫폼

삼육대학교는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아트웰니스플랫폼 세미나’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가 추진하고 있는 ‘아트웰니스플랫폼 인재양성사업’에 대한 이해와 비전을 구성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자로 이시형 세로토닌 문화원장, 노영희 웰니스IT협회 회장, 안수지 러번다이나믹스 대표이사를 초청했으며, 이들은 각각 ‘웰니스IT의 개념과 전망’, ‘힐링아트와 뇌과학’, ‘아트웰니스와 감성디자인’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노영희 웰니스IT협회 회장은 “아트웰니스플랫폼은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한 미래 융합 신사업”이라며 “학생 여러분이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퍼스트 무버(first mover)가 될 수 있다”고 격려했다.

삼육대 아트웰니스플랫폼 인재양성사업은 미국, 일본, 프랑스 등 복지문화선진국의 신산업형 모델로 아트와 디자인을 통한 정서치유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미래지향적인 창의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를 위해 삼육대는 인성교육을 토대로 아트와 디자인, ICT첨단기술 등을 융합해 웰니스 아트 앱 개발, 아트테라피의 수치화 작업, 소외계층을 위한 미술봉사, 웰니스 관련 전시회 기획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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