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구 법사랑위원회, 미혼모 위해 기저귀 지원
기흥구 법사랑위원회, 미혼모 위해 기저귀 지원
  • 안영국 기자 ang@kyeonggi.com
  • 입력   2017. 01. 22   오후 4 : 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2-1 법사랑위원회기탁
▲ 법사랑위원회기탁

용인시 기흥구는 자원봉사단체인 ‘법사랑위원 기흥지구 협의회’에서 관내 미혼모 가정을 위해 써 달라며 240만 원 상당의 기저귀를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탁으로 관내 미혼모 가정 4가구가 1년 동안 매달 5만 원 상당의 기저귀를 지원받게 됐다.

법사랑위원 기흥지구 협의회는 청소년 선도활동 등을 위해 법무부에서 위촉한 위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체로 학교폭력 예방, 우범지역 순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미혼모 가정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법사랑위원 기흥지구 협의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용인=강한수·안영국기자

 


댓글 운영기준

경기일보 뉴스 댓글은 이용자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여론 형성과 원활한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사항은 삭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경기일보 댓글 삭제 기준
  1. 기사 내용이나 주제와 무관한 글
  2. 특정 기관이나 상품을 광고·홍보하기 위한 글
  3. 불량한, 또는 저속한 언어를 사용한 글
  4. 타인에 대한 모욕, 비방, 비난 등이 포함된 글
  5. 읽는 이로 하여금 수치심, 공포감, 혐오감 등을 느끼게 하는 글
  6. 타인을 사칭하거나 아이디 도용, 차용 등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침해한 글

위의 내용에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이거나 공익에 반하는 경우, 작성자의 동의없이 선 삭제조치 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우리지역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