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교육청, 설 맞아 소외계층 방문해 위문
용인교육청, 설 맞아 소외계층 방문해 위문
  • 안영국 기자 ang@kyeonggi.com
  • 입력   2017. 01. 25   오후 5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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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절 사회복지 시설 방문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최종선)은 25일 설을 맞아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층과 어려움을 함께하고자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

최종선 용인교육장 등은 이날 장애인복지시설인 ‘양지바른’을 방문, 장애학생들을 격려하고 사랑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또 ‘양지바른’ 운영에 헌신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장애학생들의 생활공간을 직접 돌아보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양지바른 관계자는 “용인교육청 직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행복한 설날을 맞이하게 됐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최종선 용인교육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위문활동을 전개하는 등 다양한 사랑나눔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용인=강한수·안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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