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3개 구청장 명예 퇴임식 열려
용인시, 3개 구청장 명예 퇴임식 열려
  • 안영국 기자 ang@kyeonggi.com
  • 입력   2017. 01. 31   오후 6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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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김관지처인구청장퇴임식
▲ 김관지 처인구청장 퇴임식
용인시 3개 구청장에 대한 명예 퇴임식이 31일 각 구청에서 열렸다.

이날 김관지 처인구청장과 윤승호 기흥구청장, 정윤호 수지구청장은 30여 년 공직생활을 뒤로 한 채 명예퇴임했다.

처인구와 수지구는 각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과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퇴임식을 가졌으며, 기흥구는 윤승호 구청장이 직접 모든 직원들을 찾아가 인사를 나누는 ‘찾아가는 퇴임식’을 가졌다.

특히 김관지 구청장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써 달라며 용인시 인재육성재단에 500만 원을 기탁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정찬민 용인시장은 “오랫동안 공직에 헌신하며 용인시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구청장 세 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퇴임 후에도 용인시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후배들에게 많은 조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 5-4 윤승호기흥구청장퇴임식
▲ 윤승호 기흥구청장 퇴임식
▲ 5-5 정윤호수지구청장퇴임식
▲ 정윤호 수지구청장 퇴임식

용인=강한수·안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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