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학술정보원, RISS API 보급 기관 선정
삼육대 학술정보원, RISS API 보급 기관 선정
  • 이관식 기자 kslee@kyeonggi.com
  • 입력   2019. 09. 16   오후 3 : 33
  • 16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육대학교 학술정보원(원장 장용선)은 국내 최대 학술연구정보시스템 RISS의 상호대차 및 소장정보 API 보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하 KERIS)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대학도서관 업무관리 시스템(LAS)에 RISS API를 연계ㆍ보급하는 사업이다. RISS의 개방 및 확대를 통해 학술정보 이용 편의 향상을 도모하고, 대학도서관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한다.

삼육대 학술정보원이 이번 사업으로 보급받는 API는 해외논문구매대행(EDDS)과 상호대차(WILL) 등 2종이다. 3천여만 원의 설치 및 보급 비용 일체는 KERIS가 부담한다.

이로써 이용자들은 RISS 사이트에 방문해 로그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삼육대 학술정보원 홈페이지에서 RISS 학술정보검색, 문헌복사, 해외논문구매대행, 상호대차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서비스 신청 건에 대한 처리상태, 제공 가능한 소장처를 확인하는 것도 학술정보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한편, 학술정보원은 올 하반기 KERIS API 연계작업과 소장정보 수집, 구축을 마무리하고, 내년 1학기부터 RISS 연계 서비스를 공식 오픈할 예정이다.

남양주=하지은기자

 


댓글 운영기준

경기일보 뉴스 댓글은 이용자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여론 형성과 원활한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사항은 삭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경기일보 댓글 삭제 기준
  1. 기사 내용이나 주제와 무관한 글
  2. 특정 기관이나 상품을 광고·홍보하기 위한 글
  3. 불량한, 또는 저속한 언어를 사용한 글
  4. 타인에 대한 모욕, 비방, 비난 등이 포함된 글
  5. 읽는 이로 하여금 수치심, 공포감, 혐오감 등을 느끼게 하는 글
  6. 타인을 사칭하거나 아이디 도용, 차용 등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침해한 글

위의 내용에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이거나 공익에 반하는 경우, 작성자의 동의없이 선 삭제조치 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우리지역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