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학교 신입생에 다양한 복지혜택 제공
경복대학교 신입생에 다양한 복지혜택 제공
  •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 입력   2021. 02. 07   오전 11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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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학교는 신입생 장학금을 대폭 확대 지급한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경복대학교는 이에 따라 수시 및 정시모집 합격생에게 신입생 입학장학금을 지급하고 합격생으로 등록하면 4차산업 인재장학금 우선 대상자로 선정, 장학금을 지원한다. 단 간호보건계열 4개 학과는 제외된다.

학교 측은 학령인구의 감소로 입학자원이 급격히 감소하는 상황에서 우수한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수시 및 정시모집 합격생들에게 장학금 지원을 결정했다.

학교 측은 학업의지가 있는 학생이 학비문제로 학업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재학생들에게도 아낌없는 투자를 하고 있다.

지난 2019년 재학생 94%가 각종 장학혜택을 받았고 수도권 대학 최상위 규모인 연 269억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했다.

장학금 지급은 교내 장학금과 교외 장학금 등은 물론 정부지원사업 선정에 따른 혜택 등 최고 수준으로 운영되고 있다.

경복대학교는 학생들의 통학 교통편의를 위해 서울 수도권 주요 거점지역에 국내 최대 규모 학생복지 무료 통학버스 44대를 운영 중이다.

남양주=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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