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제보톡] 경기도에서 벌어진 불법 살처분 현장
[영상] [제보톡] 경기도에서 벌어진 불법 살처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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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경기도 A시에서 불법 살처분이 이루어지고 있는 현장 영상을 경기일보가 입수했다.

영상=독자제공, 편집=이아영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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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취재] 5. 불법 자행되는 경기도내 살처분 현장 “닭을 산 채로 파쇄기에 집어넣는 게 말이나 됩니까…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잔인한 짓입니다”경기도내 살처분 작업 현장에서 불법이 자행되고 있다는 제보가 쏟아지고 있다.공직사회와 살처분 업체 간 ‘검은 유착’ 의혹이 제기(경기일보 10일자 1면)된 가운데, 살처분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불법행위에 대한 조사도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본보 특별취재반의 집중취재 연속보도 이후 한 업계 관계자가 동영상을 통해 불법 현장을 제보해왔다.영상 속 현장은 지난 1월 도내 A시 관내에서 벌어진 조류인플루엔자(AI) 살처분 작업 현장이다. [집중취재] 7. 경기일보 보도 후 이재명 지사, 살처분ㆍ매몰지 검은 의혹 칼 뺐다 경기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조류인플루엔자(AI) 등에 따른 살처분 및 매몰지 복원 과정에서의 불공정 관행을 근절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발표했다.본보 특별취재반의 집중취재 보도 후 일주일 만에 나온 이번 대책에는 공정한 업체 선정은 물론 동물보호 강화 조치, 공무원과 업체 간 유착 여부 조사까지 모두 포함됐다.특히 경기도는 이번 종합대책을 농림축산부와도 협의ㆍ추진할 계획이어서 경기도의 개선방안이 ‘전국적 표준모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17일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가축살처분 및 매몰지 소멸 용역 개선방안’ [집중취재: 기자노트] 계기는 마련됐다…‘검은 유착’ 뿌리 뽑자 7일. 본보 특별취재반이 공직사회와 살처분 업체 간 ‘검은 유착’ 의혹을 보도한 뒤 경기도가 관련 대책을 공식 발표하기 전까지 걸린 시간이다.불과 일주일 사이 도는 특별취재반이 연속보도를 통해 지적한 부분들을 모두 보완하는 계획이 담긴 개선방안을 마련해 공개했다.신속한 대응이 빛났다. 도의 공식 발표 후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나섰다.이 지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규칙을 적용하고 앞장서 지켜야 할 공직자가 특정 업체와 유착하는 것은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의혹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진행, 사실로 확인될 경우 가장 강력한 조 [집중취재, 그후] 경기도, ‘살처분 →안락사’ 축산용어 바꾼다 경기도가 가축전염병 관련 불공정 관행 근절을 위한 종합대책 발표에 이어, 기존의 ‘살처분’이란 용어를 ‘안락사 처분’으로 변경하는 절차를 추진한다.앞서 도는 본보 특별취재반의 집중취재 연속보도를 통해 안성시의 한 살처분 현장에서 살아있는 닭이 파쇄기 안으로 넣어졌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지난달 안성경찰서에 해당 현장을 담당했던 용역업체를 동물학대 혐의로 고발했다. 이 과정에서 도는 법적으로 살처분이라는 용어를 계속 사용할 경우 이와 비슷한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 이를 예방하고자 살처분을 안락사 처분이란 용어로 변경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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