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양계장서 화재…1천여㎡ 계사 1개동 전소
양평 양계장서 화재…1천여㎡ 계사 1개동 전소
  • 황선주 기자 hsj@kyeonggi.com
  • 입력   2021. 09. 17   오전 9 : 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재가 발생한 양평군 양동면 삼산리 양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양평소방서 제공

17일 오전 6시43분께 양평군 양동면 삼산리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8대와 인원 25여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화재발생 40여분만인 오전 7시22분께 초기 진화에 성공했다.

이 화재로 1천㎡ 규모의 계사 5동 가운데 1개동이 전소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난 계사는 비어 있어 닭 피해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화재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양평=황선주기자

 


댓글 운영기준

경기일보 뉴스 댓글은 이용자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여론 형성과 원활한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사항은 삭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경기일보 댓글 삭제 기준
  1. 기사 내용이나 주제와 무관한 글
  2. 특정 기관이나 상품을 광고·홍보하기 위한 글
  3. 불량한, 또는 저속한 언어를 사용한 글
  4. 타인에 대한 모욕, 비방, 비난 등이 포함된 글
  5. 읽는 이로 하여금 수치심, 공포감, 혐오감 등을 느끼게 하는 글
  6. 타인을 사칭하거나 아이디 도용, 차용 등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침해한 글

위의 내용에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이거나 공익에 반하는 경우, 작성자의 동의없이 선 삭제조치 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우리지역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