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만안서, 유관기관과 코로나 확산 방지 합동점검
안양만안서, 유관기관과 코로나 확산 방지 합동점검
  • 한상근 기자 hsg@kyeonggi.com
  • 입력   2021. 09. 17   오후 3 : 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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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만안경찰서는 추석 연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16일 오후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안양만안경찰서 제공
안양만안경찰서는 추석 연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16일 오후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안양만안경찰서 제공

안양만안경찰서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양만안경찰서는 지난 16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만안구청, 안양시의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가두캠페인 및 불시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진점옥 안양만안서장을 비롯해 이영철 만안구청장, 김성수 경기도의원, 안양시의회 최우규 의장, 이호건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코로나19로 영업이 제한된 안양1번가 등지의 유흥업소 등을 대상으로 ▲단속업소 재영업행위 ?▲무허가 영업행위 ?▲집합금지 명령위반 ▲방역수칙 위반(운영시간 위반 등) ▲노래연습장 등 불법 유흥영업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진점옥 서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집합금지를 어기는 행위는 국민건강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지속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양=한상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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