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남북한 비교문
[생활문]남북한 비교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북한 비교문



김건희<수원 산남초등3>







오늘은 참 기쁘고 즐거운 날입니다. 우리나라 김대중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일 위원장께서 55년 만에 역사적인 남 북한 정상회담을 갖는다.



텔레비전을 보면서 마음이 뭉클해 지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김정일 위원장께서는 직접 공항까지 마중을 나와서 우리 김대중대통령을 반갑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두분이서 손을 잡고 악수를 할 때는 나도 박수를 보냈습니다.



지금까지 나는 북한의 김일성이 6·25 전쟁을 일으킨 나쁜 사람이다. 전쟁이 일어나서 평화로운 우리나라가 2개로 나누어졌습니다. 그리고 휴전선이 생겼습니다. 철조망도 쳐 졌습니다.



북한으로 갈수도 남한으로 올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부모, 형제도 남으로 북으로 갈라 놓았습니다.



정말 나쁜 북한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휴전선은 언젠가는 없어져야 합니다. 철조망도 없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동포들이 만나고 부모 형제들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북한의 어린이들도 자유가 없어서 불쌍합니다. 하루빨리 남북정상회담이 잘 되어서 남북통일이 빨리 이루어져서 서로 잘 사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