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 김형준 결별 "파격 베드신으로 시작된 인연… 왜?"

윤재와 김형준 감독이 결별했다.

27일 한 매체에 따르면 영화계 공식 커플이었던 배우 윤재와 김형준 감독이 올해 초 결별한 것으로 밝혀졌다. 윤재와 김형준 감독은 각자 일에 몰두하며 바빠지면서 관계가 자연스럽게 소원해져 결별에 이른 것으로 전해졌다.

또 윤재와 김형준 감독은 비록 결별했지만 영화계 좋은 동료 사이로 남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개봉한 영화 '간기남'에서 감독과 배우로 호흡을 맞추며 연인관계로 발전했고 지난해 5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윤재 김형준 결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재 김형준 결별 아쉽네", "윤재 김형준 결별 더 좋은 인연 만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윤재는 영화 '간기남'에서 제2의 김수진 역을 맡아 파격 베드신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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