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선거비용 실시간 공개는 20명, 9.73% 불과

4ㆍ13 총선의 공식선거운동이 31일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간 가운데 깨끗하고 공정한 정치를 주장하는 경기도내 총선 후보들이 막상 자신들의 선거 비용 공개에 대해서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선관위는 이날부터 선거일인 4월 13일까지 총선 후보가 사용하는 선거비용의 수입·지출내역을 정치자금공개시스템을 통해 공개한다. 공개대상은 예비후보자등록 이후의 모든 수입·지출 내역으로, 후보들의 선거비용을 실시간으로 공개함으로써 선거과정에서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방편으로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 처음 도입됐다. 하지만 이번 총선 경기지역 후보들의 참여율이 9.73%에 그치면서 깨끗한 정치를 요구하는 목소리에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총 211명의 경기지역 후보 중 이날까지 선거비용 공개 의사를 밝힌 후보는 20명에 불과하다. 이같은 수치는 전체 후보자가 경기도보다 6명 적은 서울시의 35명에 비해 15명이 적은 것이다. 전체 후보자수가 45명에 불과한 인천시의 26명보다도 6명 적은 수치다. 상대적으로 35명에 불과한 광주광역시의 경우 26명이 선거비용 공개를 결정, 경기도와 대조를 이뤘다. 도내에서 선거비용 공개 의사를 밝힌 후보는 새누리당 후보는 ▲안병도(부천오정) ▲심규철(군포갑) ▲송석준(이천) ▲김동식(군포갑) ▲홍철호(김포을) ▲이세종 후보(양주) 등 6명이다. 더민주에서는 ▲원혜영(부천오정) ▲고인정(평택갑) ▲남양주을(김한정) ▲김정우(군포갑) ▲김두관(김포갑) ▲정하영(김포을) ▲정성호 후보(양주) 등 7명이다. 국민의당은 ▲황인직(부천원미갑) ▲서영석(부천오정) ▲표철수(남양주을) ▲하금성 후보(김포을) 등 4명이, 정의당은 ▲문현수(광명갑) ▲권범재 후보(남양주을) 등 2명이, 무소속에서는 ▲임태희 후보(성남 분당을) 단 한명이 각각 공개를 결정했다. 반면 경기도에 출마한 52명의 현역 의원들 중에서도 홍철호, 원혜영, 정성호 의원 등 3명만이 참여하는데 그쳤다. 선관위 관계자는 “선거비용 실시간 공개는 의무사안은 아닌 권고사안이지만 후보들의 회계를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공정선거를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후보자들에게 적극적인 참여를 권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총선에 출마한 후보들은 15%의 지지율 이상을 획득하면 선거비용의 전액을, 10~15%의 지지율을 기록하면 선거비용의 절반을 국고로부터 보전받는다. 정진욱기자

정의당 박원석 수원정 후보 “무능한 1야당 보다는 정의당을”

정의당 박원석 수원정 후보는 31일 공식선거운동 출정식에서 “제1야당은 무능 때문에 박근혜 정부를 제대로 견제하지 못했다”며 “영통 주민들이 여당을 제대로 견제하지 못한 제1야당이 아니라 강하고 바른 정당, 정의당에 기회를 주셔야 한다. 정의당이 제대로 견제해서 박근혜 정부를 심판해서 민생을 살리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영통구청 사거리에서 지지자들과 지역주민, 박 후보를 응원하기 위해 참석한 고교(유신고등학교) 동문들과 함께 한 출정식에서 “20대 총선을 앞두고 대한민국 정치를 좌지우지하는 큰 손인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이 보여준 이른바 ‘막장 공천’ 때문에 유권자들의 정치불신이 더더욱 커졌다”며 “정의당은 작지만, 원칙적인 정당, 작지만 강한 정당이고, 작지만 바른 정당이다. 저의 탯줄이 묻혀 있는 제 고향에서 제대로 된 수원의 정치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박 후보는 새누리당에 대해 “정부ㆍ여당은 ‘경제를 살리기 위해 대통령과 청와대와 정부·여당이 노력했는데 야당의 발목 잡기 때문에 되는 게 없다. 야당을 심판해달라’고 한다”며 “대통령ㆍ여당이 하고 싶은 대로 한다면 그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다”고 지적했다.또 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에 대해서는 “더불어민주당은 경제심판론을 얘기하고 있으나 대한민국 경제가 제대로 가려면 경제심판론을 얘기한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다. 대안이 있고 비전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지역발전 공약과 관련 박원석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무분별하게 개발하고 건물 짓고, 도로 넓히는 옛날 방식의 지역발전 약속을 하지 않겠다”며 “젊은 도시 영통에 필요한 것은 사람의 가치를 높이는 정치라고 생각한다. 땅과 건물, 길 넓히는 데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ㆍ복지ㆍ문화에 투자하는 것이 사람의 가치를 높이는 길이다. 그것이 영통을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도시로 만드는 길이다. 이제 이곳 영통에서 광교에서 전혀 다른 정치를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김동수 기자

당내 경선 역선택 유도 의혹 검찰 수사의뢰

이번 20대 총선부터 처음 도입된 ‘안심번호 국민공천제’ 당내 여론조사에서 이른바 ‘역선택’을 유도해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에게 유리한 결과가 나오도록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31일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의왕시선거관리위원회는 새누리당 의왕과천 예비후보들 간 당내 경선 결선투표가 진행된 지난 16~17일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로 추정되는 A씨가 자신의 SNS에 “새누리당 B후보가 공천돼야 더민주 C후보가 유리하다”면서 “안심번호 여론조사에서 B후보를 선택할 것”이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는 제보를 받고 조사를 진행해 왔다. ‘안심번호 국민공천제’는 정당이 여론조사나 당내 경선에 필요한 선거인단을 모집할 때 휴대전화 사용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이동통신사업자가 임의로 부여하는 일회용 전화번호를 이용해 전화 여론조사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이번 총선에 처음으로 도입됐다. 휴대전화 사용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응답자들은 설문조사에 앞서 지지정당을 선택한 뒤 조사에 임하는데 이 과정에서 ‘역선택’으로 여론이 왜곡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역선택’이란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와 선거를 치렀을 때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 같은 후보가 공천을 받을 수 있도록 안심번호 설문조사에서 의도적으로 지지정당을 속인 뒤 조사에 응하는 행위를 말한다. 의왕시선관위는 A씨의 행위가 공직선거법에 저촉되는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지난 24일 수원지검에 수사의뢰했다. 한편 역선택 문제와 관련, 공직선거법에서는 ‘당내 경선 여론조사 결과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해 다수의 선거구민을 대상으로 성별ㆍ연령 등을 거짓으로 응답하도록 지시ㆍ권유ㆍ유도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박준상기자

文 “야권이 힘을 모아야” vs 安 “더민주 내부 문제부터 조정”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와 국민의당 안철수 상임 공동대표가 야권연대에 대한 시각차를 보이며 대립했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당 내부에서 야권연대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안 대표를 향한 압박도 거세지고 있다. 더민주 문 전 대표는 31일 부산시의회에서 열린 더민주 부산선대위 출범기자회견에서 “야권의 총선 승리와 여당의 과반의석을 저지하기 위해 야권이 힘을 모아야 한다”며 야권의 총선 승리를 위한 연대를 다시 한 번 촉구했다. 그는 국민의당 안 대표의 ‘국민의당 후보 대신에 더민주 후보를 정리하는 게 순서’라는 발언에 대해서는 “그건 야권 후보 단일화가 아니다”라며 단호하게 대응했다. 문 전 대표는 “야권 후보 단일화는 우리 당과 정의당 간에는 당과 당 차원의 협의가 진행이지만 국민의당과는 안 대표의 반대로 협의가 불가능하다”며 “지역차원의 단일화 협의를 국민의당이 반대하지 말고 장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국민의당 안 대표는 야권연대와 관련한 더민주 내부의 이중적인 목소리를 지적했다. 안 대표는 서울 지역 지원유세를 하던 중 기자들과 만나 “더민주에서 연대하지 않으면 역사의 죄를 짓는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확장성이 큰 국민의당 후보에게 더민주 후보가 양보하는 것이 맞다”고 대응했다. 그는 “사장(김종인 비대위 대표)은 당 대 당 연대는 없다고 하고 대주주(문 전 대표)는 당 대 당 연대를 해야 한다고 하는데, 내부 이견부터 조정하는게 순서”라고 지적하면서 “천정배 공동대표나 김영환·최원식 의원 지역에 자객공천을 해놓고 연대를 이야기하는 것은 도리에 맞지 않는 일”이라고 불가 방침을 고수했다. 하지만 당 내부에서는 서울 강서병에 출마하는 국민의당 김성호 후보가 무조건 단일화에 응하겠다는 입장을 낸 데 있어 정호준 의원도 이날 야권단일화를 촉구하며 선거운동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하는 등 안 대표의 야권연대 불가방침에 반발하는 목소리가 확산됐다. 정진욱기자

더민주 박광온 수원정 후보,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 선거전 돌입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수원정 후보는 31일 20대 총선에 출마한 수원지역 더민주 후보들과 함께 수원 인계동 현충탑 합동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섰다.현충탑 합동 참배에는 당 소속 광역ㆍ기초의원 및 지지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현충탑 참배를 마친 후 박 후보는 광교사거리로 이동,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본격적인 유세활동에 들어갔다. 유세활동에는 오완석 도의원, 조석환 시의원 및 지지자 10여 명이 동참했다. 박 후보는 “새누리당 정권 8년 동안 ‘영통구의 엄마들, 영통구의 직장인들, 영통구의 동네가게 사장님들, 영통구의 500여개 중소기업들, 영통구의 청년들만 고통 받는 경제’가 되었다”면서 정부의 경제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그는 이어 “‘상위 1%만을 위하고 국민 99%를 외면하는 경제’를 바꾸고 민생을 챙기겠다”면서 “이번 총선은 ‘민생을 파탄 낸 집권 여당의 연장을 막고, 국민의 삶을 바꾸는 선거’로서 거짓말과 독선으로 찬 지난 8년의 시간을 청산하는 심판의 선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이날 오후 7시께 영통 홈플러스에서 출정 유세를 갖는 데 이어 1일 오후 ‘더컸 유세단’과 함께 아주대 입구 삼거리에서 대대적인 출정유세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동수 기자

새누리 김상민 수원을 후보, 출정식 톡톡튀는 축제의 장

새누리당 김상민 수원을 후보는 31일 오후 성균관대역 인근 율천파출소 앞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김상민 의원은 “집권여당 재선의 힘으로 서수원발전을 10년 앞당기겠다”고 선언했다.김 후보는 그 시작으로 서수원R&D사이언스파크 조성을 공약했다. 그는 “9천여개의 청년일자리를 창출할 환경기술산업(ET), 생명공학산업(BT), 나노기술(NT)연구집약 시설과 근린생활-주거-상업이 들어서는 사이언스 파크는 율천과 서수원지역의 큰 발전을 이룩할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또한 김 후보는 서수원 벤처밸리프로젝트 추진을 발표했다. 그는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통해 조성되는 서수원 벤처벨리는 성균관대와 산학연계를 강화하여 R&D 사이언스파크와 벤처벨리 그리고 기존의 산업단지를 잇는 클러스터를 구축하게된다”고 설명했다. 이날 참석한 원유철 원내대표는 “김상민 의원은 새누리당의 차세대 지도자”라며 “수원을에서 김상민을 잘 키워주셔서 지역발전, 대한민국 발전을 이끌어낼 큰인물로 만들어달라”고 김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또 박흥석ㆍ임종민(성대 전 총학생회장) 공동선대위원장은 “수원에 크게 키울만한 사람이 나왔다”며 “김상민 후보는 오랜시간동안 청년대학생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우리들을 대변했왔던 사람이다. 앞으로 대학문제 특히 성대관련 과제의 해결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줄 믿는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는 비보이 퍼포먼스, 김상민 후보가 직접부른 노래영상이 이어지는 등 젊은이다운 톡톡튀는 축제의 장으로 연출됐다. 최원재기자

더민주 김진표 수원무 후보, 수원비행장 이전부지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조성할 터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수원무 후보는 선거운동 첫날인 31일 권선구 수원순복음교회에서 묵상으로 하루를 연 다음, 수원 5개 선거구 이찬열ㆍ백혜련ㆍ김영진ㆍ박광온 후보와 함께 수원현충탑을 참배하며 공식일정을 시작했다.이어 김 후보는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출근길 시민들에게 아침인사를 하며 이번 선거가 박근혜 정부의 경제 무능을 심판하는 선거임을 집중 부각시켰다. 김 후보는 “권선과 영통에서 더불어 잘사는 경제를 꽃피우겠다”며 “수원비행장 이전부지를 활용, 일자리 넘치는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조성하고 수원의 품격과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공군골프장을 활용, 수원숲을 만들어 도심 속 녹색 쉼터로 가꾸겠다는 약속을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또 △분당선 연장선 급행화, 강남까지 지하철 40분 시대 △권곡사거리, 버스터미널, 세류동 지하철 신설 △농수산물도매시장 현대화사업 조기 착공 △곡반정로 4차선 확장 및 주차장 확충 △아이파크 단지 초ㆍ중학교 증축 △버드내 노인복지관 확장 △어린이ㆍ청소년 안전CCTV 설치 △수원 잡월드, 게임콘텐츠고 등 학교 설립 등을 약속했다. 김동수 기자

더민주 수원을 백혜련 후보, 소방공무원의 애로 청취 시작으로 유세 첫날 소화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수원을 후보는 30일 자정부터 첫 선거운동으로 지역 소방서를 찾아 소방공무원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이어 현충탑 참배 뒤, 31일 오전 10시께 구운동 하구운사거리에서 첫 집중유세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백 후보는 이날 “소방공무원의 건강과 안전은 지역 주민의 건강 및 안전과 직결되기 때문에 국민 안전을 위해 가장 먼저 고려되어야 할 사항”이라며 “수원시와 경기도 등 지자체와 협의해 인원 확충과 장비 개선 등 근무환경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백 후보는 또 선거유세 차량에 올라 “새누리당 정권 8년 동안 가계부채가 2배 증가했다”며 “집권여당의 잘못된 경제정책으로 인해 서민들은 100만원을 벌면 170만원을 갚아야 하는 개미지옥 같은 세상에 살게됐다”고 집권여당의 경제 실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이어 “불의에 맞선 여검사로서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해 온 저의 과거가 보증하듯, 강한 의지로 현 정부의 불의와 실정에 맞서겠다”고 강조한 뒤 “이길 수 있는 후보 백혜련에게 힘을 모아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동수 기자

새누리 김용남 수원병 후보, 출정 유세 열고 승리 다짐

새누리당 김용남 수원병 후보는 31일 팔달구 지동시장 인근에서 ‘출정 유세’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의 출정유세는 새누리당의 첫 지원유세 장소로 수원을 선택한 중앙선대위의 원유철 공동선대위원장 비롯하여 김용남 후보의 선대위 관계자와 주민 약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유세차, 확성기 등 다양한 선거운동방법이 허용되는 공식적인 첫 거리유세인 만큼, 이날 거리유세는 김 후보의 민생행보와 의정활동을 알리는 동영상과 함께, 빨간색 점퍼를 갖춰 입은 선거운동원들이 경쾌한 로고송에 맞춰 율동을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모습을 보였다. 김 후보를 위해 지원사격에 나선 원유철 원내대표는 “작년에 평택에 경찰서를 유치하려고 노력했지만 김용남 후보가 이미 팔달경찰서 유치를 손써놔서 원내대표인 나도 건들 수 없었다”며 “능력이 검증된 김용남 의원만이 팔달발전을 위한 유일한 길, 김용남 의원을 국회로 보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20개월 전 여러분의 선택으로 국회에 들어가 팔달경찰서 유치 등 많은 성과를 만들어냈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며 “우리 팔달구가 수원에서 가장 잘 살던 예전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제가 약속한 한옥타운 조성, 경기지방노동청 유치 반드시 이뤄내겠다. 저 김용남은 반드시 일로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최원재기자

정치 연재

지난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