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교육감 3선 성공 "학생성공시대 완성" [당선소감]

존경하는 300만 인천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교육가족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인천시교육감 당선인 도성훈, 여러분께 엄숙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당선 인사를 올립니다. 지난 8년간 인천교육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저의 노력과 진정성을 다시 한번 믿어주시고, 인천교육의 중단 없는 발전을 선택해 주신 시민 여러분의 위대한 결정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법이 허락한 마지막 기회이자, 제 인생의 마지막 소명인 3선 교육감의 무거운 책무를 맡겨주셨습니다. 이 표에 담긴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염원과 무게를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선택이 결코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말이 아닌 성과로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지난 8년, 우리가 함께 닦아온 길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이제 앞으로의 4년, 약속드린 미래를 향해 주저 없이 전진하겠습니다. 인간 중심의 철학을 담은 ‘읽걷쓰’를 넘어, AI시대를 주도하는 인간을 키우는 ‘읽걷쓰AI’로 학생성공시대를 완벽하게 완성하겠습니다. 이 위기와 기회의 교차로에서, 저 도성훈이 가진 모든 경험과 역량을 쏟아부어 인천교육을 세계의 중심으로 당당히 올려놓겠습니다. 다시 한번 인천교육의 마지막 소명을 허락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두 손 모아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 모든 것을 바쳐 인천의 아이들에게 온전히 헌신하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세계가 부러워하는 '인천 학생성공시대'를 당당히, 반드시 완성하겠습니다! 인천시민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김남준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당선자 [재보선 당선 소감]

사랑하고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계양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높은 투표율 속에서 보내주신 큰 지지와 성원은 저 김남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계양 발전을 향한 주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민들의 압도적 선택을 무겁게 받들겠습니다. 주권을 위임 받은 무게를 잘 알고 있습니다. 이번 결과를 압도적으로 일하라는 주문으로 새기고, 더 낮은 자세와 더 큰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 함께 선전하며 좋은 소식을 기대했던 지역들에서 안타까운 결과도 전해졌습니다. 그렇기에 기쁜 마음보다는 무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보내주신 신뢰가 헛되지 않도록 실력과 책임으로 답하겠습니다. 선거 기간 현장에서 만난 계양 주민들은 누구보다 지역을 사랑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능동적으로 나서는 분들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 덕분에 큰 사고 없이 선거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계양의 변화는 바로 그런 주민들의 힘으로 이어져 왔다고 느꼈습니다. 선거 기간 내내 말씀드린 것처럼, 이재명 대통령이 계양에서 약속했던 공약들을 반드시 이행하겠습니다. 교통과 주거, 일자리, 교육, 복지 등 주민 삶과 맞닿은 문제들을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계양 발전에 필요한 예산과 제도적 지원을 이끌어내고, 주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낮은 자세로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경청하겠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정치를 꼭 보여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계양과 대한민국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영길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당선자 [재보선 당선 소감]

사랑하고 존경하는 연수구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압도적 지지는 송영길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무능과 네거티브에 빠져 민생을 외면한 낡은 정치를 심판하고, ‘말이 아닌 실력’으로 연수의 미래를 열어달라는 위대한 연수구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선거 기간 골목마다, 현장마다 제 손을 꼭 잡아 주시며 당부했던 주민들의 절박한 목소리를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선거 유세를 시작할 때부터 이재명 대통령의 시계를 찼습니다.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의 중간평가 의미가 있습니다. 일 잘하는 이 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있었기에 좋은 성적을 받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명백히 ‘이재명의 시간’입니다. 국회 후반기 임기 2년 동안 이재명 정부가 흔들림 없이 국정을 이끌고, 대한민국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주가 1만 시대로 나아가는 흐름 속에서 초과 세수를 정교하게 설계해 서민, 골목상권, 중소기업에 온기가 전해지도록 입법·제도적 보완을 챙기겠습니다. ‘내란의 밤’ 사태를 거치며 군이 특정 정치 세력의 사병이 아닌 헌법 정신에 투철한 국민의 군인이 돼야 함을 절감했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에 들어가 전시 작전통제권(전작권) 회수라는 국가적 과제를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반드시 실현하겠습니다. 시련의 시간을 거치며 국민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정치를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서민을 위한 정책을 뒷받침하겠습니다. 오직 민생과 연수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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