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40만 서구(서해구) 주민들께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께서 소망하시고 명령하시는 일들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신도시 개발과 원도심 균형성장을 차질 없이 이어가겠습니다. 청라·루원과 재개발·재건축을 전담하는 원스톱행정지원센터를 설치하겠습니다. 서해구에 AI 산업단지(AI)와 K팝 공연장(Culture)을 조성하고 국제학교(Education)도 유치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ACE 도시로 키우겠습니다. 골목 경제는 살리고 민생은 튼튼히 하겠습니다. 인천e음카드 캐시백을 확대하고 어르신 기본소득 등 세대 맞춤 복지도 펼치겠습니다. GTX-D(Y)·E 노선 구축, 대장홍대선 가정·청라 연장, KTX 검암역 정차 등 서해구 교통 혁명도 이뤄내겠습니다. 기후 위기와 재난에 안전한 서해구를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남동구민 여러분! 먼저 남동구청장으로 선택해 주신 구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구민 여러분께서 행사해 주신 소중한 한 표, 한 표는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남동구의 새로운 변화를 향한 희망과 기대의 표현이었습니다. 저는 오늘의 결과를 승리가 아니라 더 낮은 자세로 일하라는 구민 여러분의 명령으로 무겁고 겸허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지난 4년 동안, 그리고 이번 선거운동 과정에서 많은 구민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그분들의 간절한 바람과 소망이 바로 남동구 대전환의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이제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늘 구민 여러분께 묻고, 현장에서 듣고, 성실하게 일하겠습니다. 구민 여러분이 자랑스러워하는 구청장, 구민 여러분께서 자랑스러워하는 남동구를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다시 한번 보내주신 믿음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제물포구 구민 여러분, 깊이 감사드립니다. 초대 제물포구청장 당선인 김찬진입니다. 저에게 보내주신 뜨거운 지지와 성원에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중구 내륙과 동구가 하나 되어 새롭게 도약하는 역사적인 출발선에서 저를 믿고 구정을 맡겨주신 구민 여러분의 엄중한 뜻을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 구민 여러분, 저는 지금 당선의 기쁨보다 제 양어깨에 얹힌 막중한 책임감을 먼저 느낍니다. 저는 조속히 행정 현장으로 복귀하겠습니다. 무엇보다 먼저 동구와 중구 내륙 주민들의 통합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나아가 선거 기간 동안 여러분께 약속드렸던 동인천역 역세권 도시개발 사업 신속 추진, 인천 순환 3호선 추진과 인천해사법원 유치 등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들도 지체없이 실행할 수 있도록 계획을 점검하겠습니다. 제물포구의 성공적인 안착과 구민 여러분의 더 나은 내일만을 생각하며 쉼 없이 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옹진군민 여러분의 승리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의 성원에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에게 다시 한 번 군정을 맡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주신 군민 여러분의 뜻을 무겁고 겸손하게 받들겠습니다. 이번 선거 결과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옹진의 더 나은 미래를 바라는 군민 여러분의 뜻이 모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경쟁을 펼쳐주신 문경복 후보님과 지지자 여러분께도 격려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좋은 정책과 제안은 겸허히 받아들여 군정에 반영하겠습니다. 옹진군민의 불편한 하루와 미래를 바꾸는 생활군수, 현장군수가 되겠습니다. 장정민의 약속은 군민이 먼저이고 최우선, 실천입니다.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신뢰를 늘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을 섬기며 주민이 우선되는 힘찬 옹진, 희망찬 옹진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구민 여러분의 위대한 선택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44만 연수구민 여러분, 여러분께서 제게 다시 주신 구청장이라는 무거운 직책은, 단순히 한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연수구의 중단없는 발전과 더 나은 내일을 염원하는 구민 모두의 위대한 승리입니다. 이제 우리는 갈라졌던 마음의 벽을 허물고, 하나로 뭉쳐야 할 때입니다. 저를 지지해 주신 분들의 열망은 물론, 저를 지지하지 않으셨던 분들의 따끔한 질책과 염려까지도 모두 포용하겠습니다. ‘44만 연수구민 모두’의 구청장이 되겠습니다. 더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더 뜨겁게 발로 뛰겠습니다. 대립과 반목을 넘어, 소통과 통합의 정치로 연수구에 새로운 희망을 꽃피우겠습니다. 늘 구민 여러분의 삶 곁에서, 큰 울림과 감동을 드리는 구정으로 보답하겠습니다.연수의 새로운 내일을 위해, 우리 함께 힘차게 나아갑시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42만 미추홀구 주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번 선거에서의 승리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더 나은 미추홀을 만들고자 하는 주민 여러분의 열망과 선택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선거 기간 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께서는 한결같이 “미추홀을 바꿔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간절한 목소리를 가슴 깊이 새기고 있습니다. 저는 주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주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고, 민생을 최우선으로 살피며 골목골목까지 행복이 스며드는 미추홀구를 만들겠습니다. 어르신의 노후가 빛나는 도시, 아이들이 꿈을 키우는 도시, 청년에게 기회가 있는 도시,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언제나 현장에서 바른 길로 가는 구청장이 되어 주민 여러분과 함께 ‘약동하는 미추홀구’를 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영종주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최초 공항도시 자치구인 영종구의 초대 구청장으로 선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늘부터 오직 영종구민만 바라보겠습니다. 영종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하는 출발입니다. 영종의 첫 단추를 제대로 맞추겠습니다. 출범 첫날부터 행정 공백 없이 움직이겠습니다. 교통, 의료, 교육, 생활환경, 지역경제, 주민 여러분께서 가장 절실하게 말씀하신 문제부터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영종의 가장 큰 과제인 교통과 의료 문제 해결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또 영종 바이오 국가산단 추진과 공항경제권 육성을 통해 청년들이 일할 수 있고, 기업이 투자할 수 있는 자립경제도시 영종을 만들겠습니다. 늘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가장 먼저 현장으로 달려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300만 인천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교육가족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인천시교육감 당선인 도성훈, 여러분께 엄숙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당선 인사를 올립니다. 지난 8년간 인천교육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저의 노력과 진정성을 다시 한번 믿어주시고, 인천교육의 중단 없는 발전을 선택해 주신 시민 여러분의 위대한 결정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법이 허락한 마지막 기회이자, 제 인생의 마지막 소명인 3선 교육감의 무거운 책무를 맡겨주셨습니다. 이 표에 담긴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염원과 무게를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선택이 결코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말이 아닌 성과로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지난 8년, 우리가 함께 닦아온 길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이제 앞으로의 4년, 약속드린 미래를 향해 주저 없이 전진하겠습니다. 인간 중심의 철학을 담은 ‘읽걷쓰’를 넘어, AI시대를 주도하는 인간을 키우는 ‘읽걷쓰AI’로 학생성공시대를 완벽하게 완성하겠습니다. 이 위기와 기회의 교차로에서, 저 도성훈이 가진 모든 경험과 역량을 쏟아부어 인천교육을 세계의 중심으로 당당히 올려놓겠습니다. 다시 한번 인천교육의 마지막 소명을 허락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두 손 모아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 모든 것을 바쳐 인천의 아이들에게 온전히 헌신하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세계가 부러워하는 '인천 학생성공시대'를 당당히, 반드시 완성하겠습니다! 인천시민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계양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높은 투표율 속에서 보내주신 큰 지지와 성원은 저 김남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계양 발전을 향한 주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민들의 압도적 선택을 무겁게 받들겠습니다. 주권을 위임 받은 무게를 잘 알고 있습니다. 이번 결과를 압도적으로 일하라는 주문으로 새기고, 더 낮은 자세와 더 큰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 함께 선전하며 좋은 소식을 기대했던 지역들에서 안타까운 결과도 전해졌습니다. 그렇기에 기쁜 마음보다는 무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보내주신 신뢰가 헛되지 않도록 실력과 책임으로 답하겠습니다. 선거 기간 현장에서 만난 계양 주민들은 누구보다 지역을 사랑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능동적으로 나서는 분들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 덕분에 큰 사고 없이 선거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계양의 변화는 바로 그런 주민들의 힘으로 이어져 왔다고 느꼈습니다. 선거 기간 내내 말씀드린 것처럼, 이재명 대통령이 계양에서 약속했던 공약들을 반드시 이행하겠습니다. 교통과 주거, 일자리, 교육, 복지 등 주민 삶과 맞닿은 문제들을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계양 발전에 필요한 예산과 제도적 지원을 이끌어내고, 주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낮은 자세로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경청하겠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정치를 꼭 보여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계양과 대한민국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연수구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압도적 지지는 송영길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무능과 네거티브에 빠져 민생을 외면한 낡은 정치를 심판하고, ‘말이 아닌 실력’으로 연수의 미래를 열어달라는 위대한 연수구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선거 기간 골목마다, 현장마다 제 손을 꼭 잡아 주시며 당부했던 주민들의 절박한 목소리를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선거 유세를 시작할 때부터 이재명 대통령의 시계를 찼습니다.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의 중간평가 의미가 있습니다. 일 잘하는 이 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있었기에 좋은 성적을 받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명백히 ‘이재명의 시간’입니다. 국회 후반기 임기 2년 동안 이재명 정부가 흔들림 없이 국정을 이끌고, 대한민국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주가 1만 시대로 나아가는 흐름 속에서 초과 세수를 정교하게 설계해 서민, 골목상권, 중소기업에 온기가 전해지도록 입법·제도적 보완을 챙기겠습니다. ‘내란의 밤’ 사태를 거치며 군이 특정 정치 세력의 사병이 아닌 헌법 정신에 투철한 국민의 군인이 돼야 함을 절감했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에 들어가 전시 작전통제권(전작권) 회수라는 국가적 과제를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반드시 실현하겠습니다. 시련의 시간을 거치며 국민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정치를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서민을 위한 정책을 뒷받침하겠습니다. 오직 민생과 연수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