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회를 비추는 ‘희망등대’_이달의 모범 경찰관] 서장원 경기남부청 교통과 싸이카팀장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내ㆍ외 중요인사에 대한 한 치의 오차 없는 완벽한 기동경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청장 허경렬)이 선정하는 이달의 모범경찰관에 경기남부청 교통과 서장원 싸이카팀장(49ㆍ경위)이 선정됐다. 지난 1992년 경찰공무원으로 임관한 그는 20년 동안 교통분야에서 근무해 온 베테랑 싸이카로 도내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부단한 순찰로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있다. 그가 이끄는 싸이카팀은 매주 교통사고를 차종ㆍ연령ㆍ사고 시간대를 분석, 사망사고가 많은 경찰서를 선정해 매해 300여 차례에 걸쳐 지원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또 일선 경찰서와 협의 후 사고율이 높은 지역을 선정, 중점으로 교통위반 단속에 나서고 있다. 이같은 서 팀장을 포함한 싸이카팀원들의 노력으로 지난해 92명의 교통사고 사망자를 감소시키며 지난 1992년 통계관리 이후 최대폭의 감소율(16.4%)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또한 서 팀장은 국내 VIP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방문한 각국 정상들의 산업체 등 주요시설 방문 때 이동로상 안전을 책임지는 기동경호부대이기도 하다. 이처럼 끊임없이 노력하는 서 팀장의 지칠 줄 모르는 열정은 경기남부경찰청 싸이카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으며 교통경찰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혹한ㆍ혹서기에 매캐한 연기를 맡아가며 20여 년의 싸이카 순찰 활동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단 한 번도 싸이카를 잡은 것을 후회한 적이 없었다는 서 팀장. 서 팀장은 앞으로도 팀원들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존중과 배려가 가득한 팀을 만들어 가겠다며 이를 토대로 완벽한 기동경호와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휘모기자

[우리사회를 비추는 ‘희망등대’_이달의 모범소방관] 김현아 화성소방서 구급대 소방교

앞으로도 각종 재난현장의 최전방에서 시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소방관으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형철)가 선정하는 이달의 모범소방관에 화성소방서 구급대 소속 김현아 소방교(31ㆍ사진)가 선정됐다. 지난 2013년 12월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김 소방교는 남다른 체력과 적극적인 업무 자세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김 소방교는 구급대원으로서 화재출동 300여 건, 구조출동 800여 건, 구급활동 3천여 건 등을 수행하며 상ㆍ하급자 간 사이에서 모범적인 구급대원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처럼 각종 재난현장을 누비며 활약한 김 소방교는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대원들만 받을 수 있는 하트 세이버 자격을 받기도 했다. 김 소방교는 더욱 우수한 소방공무원으로 거듭나고자 끊임없이 자기개발에 힘쓰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김 소방교는 화재대응능력 2급 자격과 운전면허 1종 대형 등을 취득하기도 했다. 지난해 9월에는 충주세계소방관 경기대회 최강소방 분야 여자 시니어A 부분에 출전, 금메달을 차지하기도 했다. 또 김 소방교는 조직 내에서 분위기 메이커로도 유명하다. 평소 일하고 싶은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밝고 긍정적인 성격을 바탕으로 선후배 간 소통의 중간다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김현아 소방교는 세계소방관 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는 등 지난해는 평생 잊지 못할 일이 많았다며 앞으로도 여성이라는 체력적 불리함을 극복하고 우수한 소방공무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채태병기자

[우리사회를 비추는 ‘희망등대’_이달의 모범 경찰관] 군포경찰서 송부파출소 김희곤 경위

집안이 화목해야 모든 일이 잘 풀린다는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란 말처럼 직장이 즐거워야 근무도 잘된다는 신념으로, 계속 머물고 싶은 파출소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30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청장 허경렬)이 선정하는 이달의 모범경찰관에 군포경찰서 송부파출소 김희곤 경위가 선정됐다. 김 경위는 지난 1989년 경찰공무원으로 임관해 강산이 세 번이나 변할 정도로 긴 시간인 30년간 형사과, 지역경찰 등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한 베테랑 경찰관이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매월 평균 80회가 넘는 방범 활동과 순찰에 나서는 김 경위의 주민 밀착형 치안 실천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평소 소탈하고 부지런한 성격으로 동료 후배들은 물론, 지역 주민과도 격의 없이 소통하면서 내ㆍ외부 만족도 향상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동료 후배들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또 복잡한 신고사건이나 어려운 민원 사안을 앞장서 처리하고, 30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 후배들을 위해 남다른 애정을 쏟고 있다. 최근에는 폭설로 파출소 내ㆍ외부에 눈이 많이 쌓이자 30년 경력의 최고참임에도 불구, 가장 먼저 제설작업에 나서는 등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의 배려로 민원인과 후배들에게 큰 존경을 받기도 했다. 김희곤 경위는 곧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는데 남은 근무기간 동안 후배와 지역 주민과 적극 소통해 즐겁게 일하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며 특히 지역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치안환경을 조성하고 친근한 경찰의 이미지를 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휘모기자

[우리사회를 비추는 ‘희망등대’_이달의 모범소방관] 김은조 이천소방서 소방사

여러 시민에게 소방 및 안전 관련 지식을 알려줄 때 느끼는 보람이 제 삶의 원동력입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재열)가 선정하는 이달의 모범소방관에 김은조 이천소방서 소방사(30ㆍ사진)가 선정됐다. 지난 2017년 1월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김 소방사는 젊은 패기를 바탕으로 탁월한 업무능력을 뽐내며 홍보업무를 우수하게 수행 중이다. 이 같은 활약에 김 소방사는 새내기 소방관답지 않은 실력을 갖췄다며 선배들에게 정평이 나 있다. 실제로 최근 진행된 이천소방서 내 재난안전강사 경진대회에서도 10여 명의 기라성 같은 선배들을 제치고 우수상을 손에 거머쥐는 등의 활약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 관내 초ㆍ중ㆍ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소방관 직업체험 및 안전체험장 운영하는 등 지역 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 홍보담당자로서 이천시가 경기도 최초로 폐소화기 폐기물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이처럼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김 소방사는 여성소방관으로서 이례적으로 직접 펌프차 등의 대형 소방차량 운행 경험도 갖고 있다. 소방공무원 임용 후 휴일을 이용해 대형운전면허를 취득한 김 소방사는 홍보업무를 맡기 전 약 3개월 동안 관고119안전센터에서 근무하며 직접 대형 소방차량을 운행하기도 했다. 김은조 소방사는 아직도 선배들에게 배울 것이 많은 미숙한 소방관이지만, 안전 관련 지식을 많은 이들에게 전달하고자 노력 중이라며 모든 업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안전한 경기도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싶다고 말했다. 채태병기자

[우리사회를 비추는 ‘희망등대’_이달의 모범 경찰관] 경기남부청 광역수사대 김금일 반장

항상 국민을 염두에 두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수사를 펼쳐 억울한 국민이 단 한명이라도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청장 허경렬)이 선정하는 이달의 모범경찰관에 김금일 경기남부청 광역수사대 조직범죄수사팀 반장(52)이 선정됐다. 김 반장은 지난 1992년 경찰공무원으로 임관, 26년 동안 강력ㆍ폭력 사건을 담당했다. 특히 조직폭력배 전담수사팀에 근무하며 2010년 조직폭력배 특별 단속기간 중 전국 1위를 기록, 경위로 특진한 베테랑 전문 수사관이다. 김 반장은 그동안 경기남부청 광역수사대 조직범죄 수사팀 반장으로 겪었던 수 많은 사건 중 가장 인상깊은 사건으로 지난해 도박판을 벌인 조직폭력배들을 입건한 것을 꼽았다. 그는 지난해 수원ㆍ화성지역 가정집, 사무실, 식당, 펜션 등에 도박장을 개설하고 60억 원대 도박판을 벌인 혐의의 수원지역 폭력 조직원 등 31명을 검거, 6명을 구속하고 25명을 형사 입건했다. 이 수원지역 조직폭력배들은 하우스장, 총책, 딜러, 박카스, 문방, 꽁지 등 각 역할을 분담해 속칭 빵개판이라는 도리짓고땡 도박장을 운영, 기존 산도박과 달리 도박꾼 20여 명을 은밀히 모집해 경찰 단속의 위험성이 낮은 가정집, 사무실, 식당 등에서 가정주부들을 끌어들여 도박을 하도록 유도했다. 주부들은 도박을 하면서 수천만 원의 도박 빚을 지고 가정 파탄까지 이르게 됐다. 이때 김 반장은 조기에 피의자들을 특정해 검거에 성공하는 성과를 낳았다. 김 반장은 항상 억울한 피해자를 만들지 않기 위해 피해자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한다 며 피해자 보호에 만전을 기해 신뢰받는 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상문기자

[우리사회를 비추는 ‘희망등대’_이달의 모범소방관] 이선하 분당소방서 소방장

14년간의 구급대원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분들에게 이해하기 쉬운 안전교육을 펼치고 싶습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재열)가 선정하는 이달의 모범소방관에 이선하 분당소방서 소방장(39ㆍ사진)이 선정됐다. 지난 2004년 3월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이 소방장은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특히 응급구조학과 출신으로, 자신의 전공을 살려 10여 년간 응급현장을 누빈 베테랑 구급대원이기도 하다. 이 소방장은 응급처치를 통해 심장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구급대원에게 수여되는 하트 세이버를 2회나 수상하기도 했다. 이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 소방장은 올해부터 분당소방서 홍보담당자로 임명돼 공공기관과 유치원 등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한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들의 응급처치능력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처럼 현장활동뿐 아니라 교육훈련에도 솔선수범해 참여하면서 동료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있다. 또 이 소방장은 홍보업무에서도 현장에서 배운 경험을 바탕으로 각종 캠페인과 119 안전체험마당을 운영, 안전문화를 전파하고 있으며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서도 다양한 안전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선하 소방장은 지난 14년간 구급대원으로서 현장에서 체험한 경험 등을 안전교육과 홍보업무를 통해 많은 사람과 나누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업무를 통해 시민 분들의 안전의식 향상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채태병기자

[우리사회를 비추는 ‘희망등대’_ 이달의 모범 교도관] 김행규 서울구치소 교위

▲ 김행규 교위 서울지방교정청(청장 홍남식)은 서울구치소 김행규 교위(52ㆍ사진)를 이달의 모범교도관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994년 교정공무원으로 임용된 김 교위는 약 25년간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수용자 교정교화에 매진하고 있다. 그는 사회복귀과에서 불교ㆍ원불교를 담당하면서 매주 수용자 종교집회를 비롯해 교리지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 위기수용자와 개별상담을 실시해 고충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수용생활과 건전한 사회복귀에 기여하고 있다. 이 밖에도 서울구치소 직원 불심회 모임에서 활발히 활동하면서 불우수형자를 대상으로 겨울철 내의 등 수용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급하고 있다. 또 지난 2005년부터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청계사 녹향원에서 목욕봉사 및 주변 환경정리 등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2009년부터 청계사 봉사단체 만토에 참여 중이다. 만토는 청계사 등산객들을 상대로 음식을 제공하고, 여기에서 생긴 수익금으로 녹향원 기부 및 불우학생 지원에 나서고 있다. 이처럼 김 교위는 공직에 종사하면서 대국민을 위한 봉사자 역할과 활발한 대내외 활동에 나서 이달의 모범교도관으로 선정됐다. 채태병기자

[우리사회를 비추는 ‘희망등대’_이달의 모범 경찰관] 경기남부청 교통과 김호열 교통조사팀장

“현장중심의 과학적 조사 분석을 통해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역지사지 자세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청장 허경렬)이 선정하는 ‘이달의 모범경찰관’에 경기남부청 교통과 김호열 교통조사팀장(49ㆍ경위)이 선정됐다. 김 팀장은 지난 1995년 경찰공무원으로 임관, 22년간 교통사고조사 한 분야에만 근무하고 있는 전문 조사관이다. 그는 지방청 교통조사팀장으로서 교통사고 이의민원 업무, 과학적 사고분석, 대형교통사고 등 중요교통사고 현장 분석지원, 교통사고 질의회시 및 판례집 발간 등 지난해 본청 교통국 소관 교통조사계 성과지표 평가결과 전국 1위를 차지하기도 한 베테랑이다. 또한, 지난해 경찰청의 교통사고 과학적 조사시스템 추진계획에 따라 지방청에서는 가장 먼저 마련한 교통수사 분석실에서 활동하며 현장중심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이의민원을 대폭 감소시키는데 일조했다. 특히 사망사고 등 중요사고에 대해 선제적으로 EDR(교통사고기록장치) 및 DTG(디지털운행기록), 영상분석(파일복구 등)등을 지원해 정확한 사고원인 분석과 뺑소니범 조기 검거에도 크게 기여했다. 이와 함께 김 팀장은 경찰청 교통전문 내부강사(시니어 등급)로도 활동 중이다. 김 팀장은 올해 8회에 걸쳐 지방청 교육센터에서 사례발표 토론식 강의를 진행, 초급 교통조사관 역량 향상에 노력한 결과, 우수강사로 5회에 걸쳐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이처럼 끊임없이 노력하는 김 팀장의 교통사고 조사에 대한 열정은 후배들에게 많은 귀감이 되고 있으며 교통사고 조사 발전에도 상당히 기여하고 있다. 김 팀장은 “과학적인 조사기법 활용과 조사관의 전문역량 향상을 통해 교통조사에 대해 국민 누구나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억울한 피해자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는 교통조사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양휘모기자

[우리사회를 비추는 ‘희망등대’_이달의 모범 소방관] 포천소방서 이승택 소방사

경기도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재열)가 선정하는 ‘이달의 모범소방관’에 포천소방서 이승택 소방사(30)가 선정됐다. ‘생명을 구하는 홍보의 달인’으로 통하는 이승택 소방사는 지난 2016년 2월 소방공무원으로 입문한 새내기 신참이다. 지난 2001년 전 세계를 공포와 혼란으로 몰아넣은 9ㆍ11테러는 당시 중학생에 불과했던 그를 타인의 생명을 구하는 소방관의 길로 인도하는 계기가 됐다. 많은 노력과 준비 끝에 공직에 입문한 이승택 소방사는 입문 후 짧은 기간 동안 발휘한 뛰어난 역량을 선보이며 동료들뿐만 아니라 선배 소방관들에게도 많은 귀감이 되고 있다. 포천소방서에 근무하면서 화재, 구조, 구급 등 재난현장 일선에서 봉사한 그는 화재진압 및 구조ㆍ구급 등 각종재난 발생 시 진압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시민의 안전에 크게 기여했다. 이후 지난해 7월부터 현재 소방서 홍보 담당을 맡으며 각종 안전체험행사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은 물론 시정업무에도 적극적으로 협력,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2018년 화재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화재안전특별조사’와 체험을 통해 안전을 배울 수 있는 ‘119안전체험마당’을 운영하면서 안전문화 정착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승택 소방사는 “업무에 있어서 솔선수범의 자세로, 일상생활에서는 활력 넘치고 긍정적인 자세로 동료들에게 행복 바이러스를 발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아직은 새내기 소방사이지만 앞으로 경기도 소방의 미래를 이끌어갈 재목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채태병기자

[우리사회를 비추는 ‘희망등대’_ 이달의 모범 교도관] 엄금식 화성직업훈련교도소 전문경력관

▲ 엄금식 서울지방교정청(청장 홍남식)은 화성직업훈련교도소 엄금식 전문경력관을 이달의 모범교도관으로 선정, 표창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14년 직업훈련교사로 임용된 엄금식 전문경력관은 이용 관련 수용자 직업훈련을 담당하고 있다. 최근 4년간 교육을 받은 훈련생 102명 중 100명이 국가기술자격시험에 합격하기도 하면서, 성실한 교육훈련을 제공하고 훈련생들의 교정교화와 성공적인 사회복귀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는다. 또 지난 9월부터는 화성직업훈련교도소 직원 20여 명과 함께 이미용 봉사동호회 ‘한가위(봉사라는 한마음으로 가위질을 하자)’를 발족하고, 매주 2회씩 퇴근 이후 시간을 활용해 직원들에게 헤어디자인 기술을 재능기부하고 있다.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미용봉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며 교정공무원에 대한 이미지 향상에도 노력하는 중이다. 이와 함께 엄 전문경력관은 지난해부터 행정안전부 생활정책 공감 모니터 요원으로 위촉되는 등 활동하고 있다. 정책제안 활동과 지역사회 요앙시설 등에서 꾸준히 봉사해 온 이웃사랑을 실천, 다른 직원들의 귀감이 돼 ‘이달의 모범교도관’으로 선정됐다. 이연우기자

[우리사회를 비추는 ‘희망등대’_이달의 모범 경찰관]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서문수철 팀장

“현장에서 수집한 작은 단서 하나가 사건해결의 열쇠가 되는 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현장에서 숨겨진 진실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청장 허경렬)이 선정하는 ‘이달의 모범경찰관’에 서문수철 경기남부지방경찰청 화재조사팀장(49)이 선정됐다. 서문 팀장은 지난 1996년 경찰공무원으로 임관, 20년 동안 과학수사 분야에서 근무해 오고 있는 베테랑 전문수사관이다. 경기도내에서 발생하는 화재사건과 안전사고의 현장감식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그가 이끄는 화재조사팀은 매해 700여 건의 화재현장 감식을 진행 중이며 이는 전국 최고 수준이다. 또한 서문 팀장은 경기남부경찰청 PBI팀(대테러 현장감식팀) 팀장 직책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 2016년 전국 최초로 PBI팀을 구성하고 테러범들이 자체적으로 급조해 만든 폭발물 실험을 통해 폭발물 사건의 현장감식에 대해 연구 중이다. 지난해에는 연세대학교에서 발생한 사제 폭발물과 동일한 텀블러 폭발물을 제작해 실험하기도 했으며 올해에도 3차 폭발 실험을 준비하고 있다. 이러한 폭발 실험을 통해 일반사건과는 차별화된 대테러 현장감식 기법을 마련할 계획이다. 그는 미국 NAFI(national association of fire investigation)에서 인증한 화재폭발조사관(Certified Fire & Explosion Investigator)이기도 하다. 또한 경찰청에서 혈흔분석 전문수사관 인증을 받았고 올해에는 화재감식 전문수사관 마스터 인증을 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문 팀장은 “완벽한 사건해결을 위해 관련 분야 연구 등의 노력을 계속하겠다”며 “진실 발견을 위한 모든 단서는 현장에 있다는 신조에 따라 앞으로도 매캐한 냄새가 가득한 화재현장을 누비고 다니겠다”고 밝혔다. 양휘모기자

[우리 사회를 비추는 ‘희망 등대’_이달의 모범 소방관] 광주소방서 장순원 소방사

“건축물에 갖춰야 할 소방시설이 어떤 것들인지 묻는 민원인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척척 알려주는 ‘소방법의 달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본부장 이재열)가 선정하는 ‘이달의 모범소방관’에 장순원(35) 광주소방서 소방사가 선정됐다. 지난 2016년 2월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장 소방사는 광주소방서 초월119안전센터에서 소방공무원으로 첫발을 뗀 뒤, 같은 해 11월부터 광주소방서 재난예방과에서 건축ㆍ소방안전관리 등의 민원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장 소방사의 주요 업무는 건물이 지어진 후 시ㆍ군으로부터 허가를 받기 전 규모에 맞는 적합한 소방시설 설치여부를 확인해 ‘소방시설완공검사증명서’를 발급하는 일이다. 이 같은 민원업무는 관련 법령을 숙지하고 있어도 처리가 어려운 부분이 많은데, 그는 짧은 경력임에도 각종 민원을 친절하고 명쾌하게 해결해 동료들 사이에서 ‘움직이는 소방법’으로 통한다. 또 장 소방사는 지난달 28일 화재 대응 최고 단계인 ‘대응 3단계’가 발령됐던 광주시 태전동 공장 화재에서 긴급통제단에 포함돼 현장 언론브리핑 준비 및 보도자료 제공 등의 신속한 대외홍보 활동에 나서며 동료들로부터 실력을 인정을 받은 바 있다. 장순원 소방사는 “갓 3년차가 된 소방관으로 아직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지만, 매일 소방법을 공부하고 민원인 응대방법을 고민하는 등 자랑스러운 소방공무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현재 담당하고 있는 민원업무뿐만 아니라 향후 재난현장에서 도민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소방관이 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밝혔다. 채태병기자

[우리사회를 비추는 ‘희망등대’_ 이달의 모범 교도관] 이건철 여주교도소 교위

서울지방교정청(청장 홍남식)은 여주교도소 이건철 교위를 이달의 모범교도관으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997년 임용된 이건철 교위는 약 21년간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오고 있으며 2001년께는 의료수용동에서 근무하면서 응급환자를 신속히 조치, 교정사고를 예방하고 고령 또는 거동이 불편한 수용자의 고충해소를 통해 안정적인 수용생활을 유도했다. 또 총무과 수용기록업무 담당 근무 시 보호자가 없는 형집행정지 수용자를 대상으로 관계기관 및 사회복지시설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고 대상자를 인계해 재범방지에 기여했으며 민원업무 처리 시 관계 법령에 따라 신속하고 친절한 업무처리로 다수의 민원인들로부터 칭찬카드를 받기도 했다. 이와 함께 현재 보안과에서 야간 수용자 입·출소 업무를 하면서 신입자와 출소자들에게 절차에 대한 안내를 통해 수용생활 및 사회적응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여주교도소 야구동호회의 붙박이 4번 타자로 활동하는 등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에 기여, 양보하는 자세로 신뢰감을 형성하는 등 다른 직원들의 귀감이 돼 ‘이달의 모범교도관’으로 선정됐다. 이호준기자

[우리사회를 비추는 ‘희망등대’_이달의 모범 경찰관] 김도곤 화성서부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장

“팀원들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한, 존중과 배려가 가득한 팀을 완성해 탁월한 수사력을 발휘하는 게 목표입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청장 허경렬)이 선정하는 ‘이달의 모범경찰관’에 김도곤 화성서부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장(52ㆍ경위)이 선정됐다. 김 팀장은 지난 1990년 경찰공무원으로 임관, 20여 년간 수사부서에서 근무 중이다. “동료 간 소통과 화합이 완성될 때 최고의 수사력이 발휘된다”고 강조하는 김 팀장은 막내부터 선임까지 팀원들의 고충을 귀담아듣고 상담해주는 ‘소통의 리더’로서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 같은 통솔력에 힘입어 김 팀장이 이끄는 지능범죄수사팀은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1천 건 이상의 사건을 처리했으며, 지난 3년간 총 5회의 ‘우수수사팀’을 차지했다. 김 팀장은 그동안 지능범죄수사팀을 이끌면서 처리했던 수많은 사건 중, 올해 3월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원 9명을 구속한 사건을 꼽았다. 이들은 금융기관을 사칭, 대환대출을 해준다면서 미리 준비한 대포통장으로 현금을 이체 받는 수법으로 피해자 83명에게 약 13억 원 상당을 편취했다. 김 팀장은 6개월에 걸친 끈질긴 추적 끝에 조직원 9명 전원 검거에 성공했다. 김도곤 팀장은 “앞으로도 항상 노력하는 자세로 신속ㆍ공정ㆍ친절의 원칙을 지키며 억울한 국민을 위해 수사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채태병기자

[‘우리사회를 비추는 희망등대’_이달의 모범 교도관] 의정부교도소 정미라 교위

서울지방교정청(청장 홍남식)은 의정부교도소 정미라 교위를 이달의 모범교도관으로 선정·표창했다. 정미라 교위는 지난 1997년 임용돼 21년간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오고 있으며, 특히 2010년경 여성 수용동 근무 시 수용자들에게 ‘책 읽는 교도소 만들기’ 프로그램을 적극 알리고 개인별 독서지도를 통해 수용동 내 독서 분위기 조성을 정착시켜 수용자 교정교화에 노력했다. 또 수용동 근무 시 중증 여성 천식환자의 응급상황을 발견하고 외부병원으로 후송하는 등 신속히 조치하여 교정사고 예방에도 적극 기여했다. 2008년부터는 직장 내 봉사동호회인 ‘사랑나눔회’ 결성에 참여해 도배봉사 및 연탄배달 등 정기적 봉사활동을 실시했고 지역 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불우아동 및 사회복지시설에 생필품 및 성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그 밖에 부부가 교정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70대 후반의 시부모를 지극정성으로 봉양, 선ㆍ후배 직원들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선배에게는 존경으로 대하고 후배에게는 사랑을 베푸는 등 즐겁고 행복한 직장 만들기에도 앞정서고 있다. 이호준기자

[우리사회를 비추는 ‘희망 등대’_이달의 모범 소방관] 오진숙 용인소방서 소방장

“어린이, 다문화가정 이주자,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에게 다양한 안전교육을 제공하면서 ‘119안전체험관 운영 담당자’로서의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겠습니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본부장 이재열)가 선정하는 ‘2018년 이달의 모범소방관’에 오진숙 용인소방서 재난예방과 소방안전교육담당 소방장이 선정됐다. 지난 2004년 3월 소방에 입문해 어느덧 소방직에 몸담은 지 14년차가 된 베테랑 소방공무원 오 소방장은 119안전체험관을 운영하며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에게 안전교육을 제공한다.지금까지 총 300회 이상의 안전교육으로 8천여 명의 어린아이들과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장애인 등에게 안전 정보를 알렸다.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의 안전 역량을 강화시키는 데 주력하는 오 소방장은 동료들로부터 ‘아이들의 영원한 친구’ 혹은 ‘미소천사’로 불리며 안전문화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하는 중이다. 특히 오 소방장은 어린이집 관계자와 입영장병을 대상으로 한 전문적 심폐소생술 교육에도 힘을 쏟는다. 직접 연령별ㆍ성별별 다양한 맞춤형 안전교육 프로그램까지 제작하면서까지 용인시 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쳐, 누구나 쉽고 즐겁게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집중한다. 언제 어디서 발생할 지 모르는 사고를 대비해 다방면의 안전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오 소방장은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를 볼 때마다 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 소방장은 “앞으로도 안전에 취약한 소외 계층들을 위한 여러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사고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성심성의껏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김승수기자

[우리사회를 비추는 ‘희망등대’_이달의 모범 경찰관] 윤석엽 수원서부경찰서 강력1팀장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수사를 통해 단 한 명이라도 억울한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청장 허경렬)이 선정하는 ‘이달의 모범경찰관’에 윤석엽 수원서부경찰서 강력1팀장(53ㆍ경감)이 선정됐다. 윤 팀장은 지난 1992년 경찰공무원으로 임관, 25년간 강력범죄수사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강력범죄 베테랑 수사관’이다. “강력계 형사들은 팀워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윤 팀장은 때로는 다정다감하게, 때로는 엄한 아버지처럼 수사기법과 노하우를 팀원들에게 전수하고 있다. 이 같은 리더십에 힘입어 윤 팀장이 이끄는 강력1팀은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1천 건 이상의 강력범죄사건을 처리했으며,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3년간 총 8회의 ‘으뜸 형사수사팀 1위’를 차지했다. 이 과정에서 개인적으로는 경감으로 특진도 했다. 윤 팀장은 최근 기억에 남는 사건으로 지난해 11월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오피스텔에서 성매매하는 외국인 여성들을 상대로 경찰관을 사칭해 현금을 갈취하고 성폭행하는 자들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약 2개월간 서울, 대전, 광주, 부산 등 전국 각지를 돌며 피의자 4명을 검거한 사건을 꼽았다. 당시 윤 팀장은 성매매 혐의로 처벌받을 것이 두려워 경찰에 피해신고를 하지 않던 외국인 여성들을 대상으로 끈질긴 설득작업 끝에 사실관계를 파악, 단 한 명의 피의자도 놓치지 않고 전원 구속하는데 성공했다. 윤석엽 팀장은 “앞으로도 신속하고 공정한 수사와 철저한 피해자 보호를 통해 국민에게 신뢰와 공감을 받는 경찰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채태병기자

[우리사회를 비추는 ‘희망 등대’_이달의 모범 소방관] 의왕소방서 최지원 소방장

“안전체험교육 담당자로서 안전문화확산과 정착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하는 ‘학습 소방관’이 되겠습니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본부장 이재열)가 선정하는 ‘2018년 7월 이달의 모범소방관’에 최지원 의왕소방서 안전체험교육담당 소방장이 선정됐다. 지난 2005년 1월 소방에 입문해 어느덧 13년차 베테랑 소방공무원인 최지원 소방장은 총 659회 1만 6천272명의 시민들에게 안전체험교육 서비스를 제공한 안전문화의 전도사이자 의왕시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방관이다. 특히 최 소방장은 기존 이론 위주의 소방안전교육을 탈피, 다양한 체험을 통해 몸으로 체득할 수 있는 교육과 연령에 맞는 눈높이 교육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교육에도 열정을 가지고 관내 장애인들을 초대해 소방안전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안전취약자를 위해서도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최 소방장은 안전체험교육 담당자로서 스스로 끊임없는 배움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최 소방장은 “세상은 수시로 변하기 때문에 고정된 지식으로는 위급한 현장에서 제대로 된 대응을 하기가 힘들다”며 “계속 공부를 하고 안전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최 소방장은 안전 취약계층에 대한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최 소방장은 “어린이와 노약자들은 재난 발생 시 성인들에 비해 더 많은 위험에 노출될 수밖에 없어서 안전교육에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며 “저희도 장애인이나 노약자를 보호하는 시설 관계자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안전교육 등을 통해서 계속 힘을 보태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김승수기자

[우리사회를 비추는 ‘희망등대’_이달의 모범 교도관] 화성직업훈련교도소 황미경 교위

서울지방교정청(청장 정유철)은 화성직업훈련교도소 황미경 교위를 이달의 모범교도관으로 선정·표창했다고 25일 밝혔다. 황미경 교위는 지난 2000년 교정공무원으로 임용된 후 17년 8개월간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맡은 바 직무에 전념하고 있다. 현재 보안과 여성수용자의 직업훈련과정인 점역교정담당으로 근무하며 점역교정과정에 대한 수용자들의 이해와 향후 직업에 대한 전망 등 관련 자료를 직접 찾아가 교육, 점역교정 직업훈련에 대한 열의를 갖도록 했다. 또 직업훈련교육에 도움을 주고자 관련서적을 교육장소에 비치해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수시 상담을 통해 여성수용자의 고충해소에도 적극 노력했다. 특히 화성직업훈련교도소 개청 시 개청 요원으로 근무하면서 여성수용동 수용관리 및 교정사고 예방에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물을 철저히 점검했고, 여성수용자를 위한 편의시설 설치 건의 및 수용동 주변 환경 조성에도 적극적으로 기여했다. 이외에도 직장 내 성실한 근무태도와 다른 직원을 먼저 배려하는 자세로 선ㆍ후배직원들의 귀감이 되어 ‘이달의 모범교도관’으로 선정됐다. 이호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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