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대학교 교육부 인정 2022년 대학기관평가 ‘인증’ 획득

동양대학교(총장 이하운)는 교육부가 인정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대학평가원의 ‘2022년 대학기관평가인증’에서 5개 평가영역 인증기준을 모두 충족해 대학기관평가 인증을 획득했다. 6일 동양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2년 대학기관평가인증 인증서 수여식에서 동양대는 1·2주기에 이어 3주기 인증서를 받았다. 대학기관평가인증은 대학의 경영, 교육, 시설, 사회적 책무 등 기관 운영의 전반을 검증하는 제도다. 인증 대학은 고등교육 관계 법령을 준수하고 대학이 구현하고자 하는 교육의 질을 갖추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대학 운영을 개선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동양대는 이번 평가인증에서 5개 평가 영역인 ▲대학이념 및 경영 ▲교육과정과 교수·학습 ▲교원 및 직원 ▲학생지원 및 시설 ▲대학성과와 사회적 책무 등의 인증기준을 모두 충족해 3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에서 2022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인증을 획득했다. 대학기관평가인증은 대학 차원에서는 상시 평가체제 구축을 통한 교육의 질 개선에 활용된다. 사회 차원에서는 대학교육의 질 보장과 사회적 공신력 부여 등에, 국제적으로는 고등교육의 통용성과 교류 협력 증진 등 다양한 측면에서 교육 발전을 위해 활용된다. 이하운 총장은 “3주기 대학기관평가 인증 획득을 바탕으로 대학 경쟁력 향상과 교육의 질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송진의기자

동양대학교 군사학과 학생 54명  2박3일 ‘병영 체험’

동양대학교(총장 이하운) 컴퓨터정보통신군사학과 학생 54명이 육군 제3260부대에서 2박3일간 실시한 ‘병영 체험’ 실습을 수료했다. 5일 동양대에 따르면 병영 체험 실습은 졸업 후 장교가 될 컴퓨터정보통신군사학과 학생들의 군 문화 및 조직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병영실습은 8월30일부터 9월1일까지 2박3일간 육군 제3260부대 3대대에서 컴퓨터정보통신군사학과 학생 54명을 대상으로 제식훈련, 개인화기, 통신장비, 체력단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학생 3명에게는 여단장 상장(3학년 이재윤), 대대장 상장(3학년 임보름, 2학년 김장섭)이 수여됐다. 동양대는 실습을 통해 군사학과 학생들이 군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군인정신을 함양의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수료식을 주관한 박준섭 3대대장(중령)은 “대한민국 안보를 책임질 장교가 될 자원이기에 책임 의식을 갖고 남은 학교생활에 전념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동양대 컴퓨터정보통신군사학과(학과장 김상희)는 정예 정보통신병과 장교 육성을 위해 2014년 개설 후 매년 2018년부터 현재까지 모든 졸업생(143명)이 100% 장교로 임관해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하고 있으며 현재 123명의 재학생이 장교의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동두천=송진의기자

동두천시의회 김재수 의원 “시장 공약사항 신속한 실천·시의회와 협치” 주문

동두천시의회 김재수 의원은 지난 26일 제31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박형덕 시장이 시민과 약속한 공약사항에 대한 차질없는 실천과 시의회와의 협치실천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처음 시작한 식당이 잘되고 있었는데 어느 날부터인가 손님이 끊긴다면 사업을 시작하면서 고객에게 깨끗하고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겠다던 마음가짐의 변화가 가장 큰 원인일 것”이라며 “특히 선출직은 초심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박형덕 시장이 선거 기간과 취임사를 통해 시민들과 공개적으로 약속한 국가산업단지 30만평 확대, GTX-C노선 연장, 문화예술의 전당 건립, 제생병원 조기 개원 및 의대 설립 추진 등 46개의 공약 실현에 초심을 잃지 말고 신속하고 성실하게 이행해 달라”고 촉구했다. 특히 “집행부와 시의회와의 관계는 선두의 말과 두 개의 바퀴로 이루어져 있는 마차와 같고 무거운 짐을 옮기거나 사람이 타고 갈 때 넘어지지 않기 위해 꼭 필요한 존재로 분리되면 그 기능을 할 수 없듯이 시민들의 성공과 행복한 여행을 위해선 함께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때로는 말이 힘을 낼 수 있도록 당근도 주고 채찍도 들어야 할 때도 있다. 채찍질은 매우 아프겠지만 시민들에게 약속했던 사업과 시민 행복을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할 때 시의회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최선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며 의회와의 소통과 협치를 주문했다. 또 “시의회의 쓴소리는 집행부가 듣기에 거북할 수 있겠지만 시민 행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약으로 생각하면 집행부의 성과, 시의 발전 및 시민들의 행복으로 이어진다”며 “의회와 집행부가 많은 토론과 고민을 통해 좋은 정책을 만들고 실현하도록 감시와 견제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동두천=송진의기자

동두천시의회 이은경 의원 “출산장려지원금 100%인상” 촉구

동두천시의회 이은경 의원은 제31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출산장려지원금 100%인상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최근 갓난아기 우는 소리가 작아저 포천시,여주시, 양평군, 가평군, 연천군과 함께 인구소멸 위험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다”며 “첫째아 100만원, 둘째아 200만원, 셋째아 300만원으로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합계 출산율은 0.81명으로 합계출산율 수치가 1명 밑으로 내려간 국가는 사실상 우리나라가 유일한 상황에서 인구소멸 위험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는 포천시 등 5개 타 지자체 보다 낮은 지원을 하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특히 “출산장려금 증액이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지만 인근 시·군보다도 못한 혜택을 감수하라고 하는 것은 우리 스스로 시민들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인지 반문하여야 할 사항으로 형평성 차원에서라도 장려금을 조정, 출산 지원에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 “출산장려금 증액 취지는 임신과 출산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고민하는 젊은 세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격려와 저출산 해소의 마중물 역할로 장기적인 계획수립과 추진 등 출산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요구했다. 동두천=송진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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