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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지역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내 교통사고와 각종 범죄발생 등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24일 오산경찰서가 발표한 3∼9월 스쿨존 교통사고 발생현황에 따르면 지역 내 스쿨존 112곳에서 단 한건의 어린이 교통사고도 발생하지 않았고 등하교시간 통학로 주변 전체 범죄도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어린이 교통사고는 등교일수 확대에 따라 전반적인 증가(경기남부경찰청 평균 16.5% 증가)에도 오산시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7.9% 감소, 대조를 보였다.등하교시간 통학로 교통사고도 28% 감소했다.특히, 3∼9월 7개월 동안은 단 한건의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1-10-24 11:50

오산교육재단은 예비 중학생과 고교생 등을 대상으로 다음달 6일과 20일 특강을 연다.해당 특강은 예비 중고교생과 학부모의 학습고민을 해소하고 장기적인 진로·진학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예비 고1 학생과 예비 중1 학생 등으로 나눠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다음달 6일은 예비 고1 학생을 대상으로 진동섭 한국진로진학정보원 이사가 ‘고등학교 생활과 공부’를 주제로 강의한다.다음달 20일은 예비 중1 학생을 대상으로 최승후 국민대 교육대학원 진로진학상담학과 겸임교수가 ‘성공적인 중학교 생활과 고입을 위한 학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1-10-21 14:26

오산시가 잰걸음으로 2021년 문화도시 지정을 준비하고 있다. ‘문화도시’란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지역별로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활용, 문화 창조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정하는 도시를 의미한다. 오산시는 지난 2019년 교육도시라는 도시 브랜드를 문화도시로 확장하는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수립하고 활발한 활동에 힘입어 예비문화도시로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으나 2020년 최종문화도시 선정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시민 주체 문화 활동 기반 마련오산시는 올해 문화도시 지정을 성취하겠다는 목표 아래 문화도시 사업 전반을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1-10-18 13:49

오산시도 경기남부지역 7개 시가 추진 중인 반도체산업 발전을 위한 ‘특별지방자치단체’ 가입을 추진한다.곽상욱 시장은 “정부의 K-반도체벨트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AI 특성화 교육도시라는 도시 정체성을 감안, 경기남부연합에 가입하려 한다”고 17일 밝혔다.이어 “오산시는 운암뜰 도시개발지구를 AI 스마트시티로 조성하고, 이곳에 AI 관련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기업이 입주하는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하는 등 반도체 산업과 밀접한 비전을 가진 만큼 특별지자체 가입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오산시는 이에 따라 경기남부연합 대표격인 용인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1-10-17 14:41

문재인 대통령의 반려견인 풍산개 새끼 7마리 중 2마리가 14일 오산시 반려동물 테마파크에 보금자리를 틀은 것으로 확인됐다.곽상욱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반려가족, 청와대에서 온 풍산개 ‘강산’이와 ‘겨울’이가 반려동물 테마파크에 보금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이 강아지는 문 대통령의 반려견 ‘마루’와 지난 2018년 남북정상회담 때 김정은 북한국무위원장이 선물한 ‘곰이’ 사이에서 지난 7월 태어났다.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9월 SNS를 통해 강아지 7마리의 이름을 ‘아름’, ‘다운’,‘강산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1-10-14 17:49

오산시는 다음달 12~13일 ‘마을교육공동체와 미래교육, 그길을 함께 가다’를 주제로 제3회 미래교육 오산국제포럼을 연다.포럼은 마을교육공동체에 관심 있는 교육주체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병행한다.특히 줌이나 유튜브 외에도 메타버스를 활용, 자신의 닉네임으로 캐릭터를 만들어 가상공간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프로그램은 ‘전국 마을교육활동가 Network Day’, 기조발표, 주제발표, 공감 토크, 전시 등으로 진행된다.미래교육 오산국제포럼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1-10-13 08:09

오산시는 다음달 12~13일 ‘마을교육공동체와 미래교육, 그길을 함께 가다’를 주제로 제3회 미래교육 오산국제포럼을 연다.포럼은 마을교육공동체에 관심 있는 교육주체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병행한다.특히 줌이나 유튜브 외에도 메타버스를 활용, 자신의 닉네임으로 캐릭터를 만들어 가상공간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프로그램은 ‘전국 마을교육활동가 Network Day’, 기조발표, 주제발표, 공감 토크, 전시 등으로 진행된다.미래교육 오산국제포럼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1-10-12 14:06

오산시는 AI교육과정인 ‘찾아가는 AI 교실’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해당 프로그램은 지역 내 초등학교 2곳의 9개 학급 6학년 학생 대상이다.내용은 AI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언플러그 활동을 통한 인공지능 학습법, 엔트리 프로그램을 활용한 이미지 학습모델 만들기, 마이크로비트를 활용한 날씨안내 및 쓰레기 분리배출 프로그램 만들기 등이다.시는 양질의 교육과정 구성을 위해 학급당 강사 3명을 배치할 계획이다.강사진은 오산메이커교육센터가 양성했다.시는 컴퓨터실 사용이 어려운 학급에 대해선 태블릿 PC와 노트북 등의 대여를 통해 수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1-10-11 13:00

오산 동부대로(지방도 317호선) 연속화ㆍ확장공사 완공시기가 미뤄지면서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7일 오산시와 LH 등에 따르면 LH는 1천524억원을 들여 용서고속도로와 평택 진위산업단지를 잇기 위해 부산동 운암교차로∼갈곶동 오산경계까지 3.74㎞ 구간에 오산시청 지하차도(890m), 대원지하차도(880m) 등을 설치하고 6∼8차로로 확장하는 오산 동부대로 연속화ㆍ확장공사를 진행 중이다.현재 오산시청 교차로 지하차도공사는 8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내년 12월 개통 예정이고, 대원지하차도는 내년 착공, 오는 2023년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1-10-07 16:18

오산시는 오는 11월30일까지를 외국인 체납 특별 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 징수에 나선다고.지나달 말 기준 외국인 체납액은 1천894명에 3천849건, 5억5천400만원이다.이 중 자동차세와 자동차 과태료 체납액 합계가 3억2천300만원으로 전체 외국인 체납액의 58.3%을 차지하고 있다.시는 이를 위해 결혼이민자 등 중국어와 베트남어 능통자 4명을 체납관리원으로 추가 채용하고 특별정리 기간에 체납된 외국인에게 맞춤형 외국어 안내를 진행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외국인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 3곳에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으로 작성된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1-09-30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