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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홍기원 의원(평택갑)은 평택시가 국토교통부의‘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국토교통부는 올해 초 시민과 기업, 지자체가 힘을 모아 기존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만들어나가는 ‘2021년 스마트 챌린지 사업’을 공모한 바 있다.이번에 평택시가 선정된‘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은 스마트 챌린지 사업 중 하나로 국민 생활에 밀접한 교통과 안전 관련 솔루션 위주로 7개의 스마트시티 솔루션이 보급되며, 지자체가 교통안전 향상, 범죄예방 등 지역 내 도시 문제 해결에 필요한 2~3

도·의정 | 송우일 기자 | 2021-03-04 21:00

상습적으로 근무시간에 골프를 친 공무원이 경기도 감찰반에 덜미를 붙잡혔다.도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근무시간에 근무지를 이탈하는가 하면 초과근무등록을 한 상태에서 골프를 친 A시 B팀장을 적발하고 해당 시에 중징계를 요청했다고 4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B팀장은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총 9차례에 걸쳐 근무시간에 실외 골프연습장에서 1회 평균 90분 내외로 골프를 쳤다. 아울러 같은 기간 주말과 평일 야간에 초과근무 등록 후 총 79차례 골프연습장에서 골프를 치거나 개인적인 일을 본 것으로 파악됐다. 이 같은 방법으로 B팀장이

도·의정 | 김승수 기자 | 2021-03-04 21:00

경기도에 탑승만 해도 미세먼지와 바이러스를 제거해주는 청정버스가 달린다.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쾌적한 버스 이용 환경을 위해 전국 최초로 공기정화장치를 설치한 청정버스 20대를 이달 말부터 도입, 3개 노선에서 운영한다. 이 버스는 미세먼지 99%, 바이러스ㆍ박테리아 93% 이상 제거해준다.버스 천장에 설치된 공기정화장치는 내부의 오염된 공기와 승객의 몸에 묻어 들어오는 미세먼지를 신속하게 빨아들인다. 최초 프리필터에서 큰 입자먼지를 걸러낸 후 헤파필터(HEPA filter)를 통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를 최대 99%까지 제거한

도·의정 | 손원태 기자 | 2021-03-04 21:00

“밤낮없이 일하는 직원들 희생이 마음 아프지만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온 힘을 쏟아야죠”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바이러스를 향한 인류의 반격이 시작됐다.백신접종에 사용되는 ‘최소잔여형 주사기’ 공급으로 백신 수급에도 청신호가 켜지면서 코로나19 마침표를 향한 희망이 싹트고 있다.흔히 ‘LDS(Low-Dead-Space) 주사기’로 불리는 최소잔여형 주사기는 일반 주사기와 달리 바늘과 몸체를 잇는 연결부위가 없다.일반 주사기는 몸체와 바늘 연결부위에 약물이 남아 버려지게 되지만, LDS 주사기는 이 부위가 없어 버려지는 백신

도·의정 | 김승수 기자 | 2021-03-04 21:00

경기도 광교테크노밸리 공공기관이 하이테크(Hi-Tech) 기업 육성을 위해 뭉쳤다.경기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창업 도우미 역할을 해온 ‘경기 기술창업 지원프로그램’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 공공기관이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경기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은 우수한 아이디어, 아이템을 보유한 도내 예비·초기 창업자의 사업화를 지원, 창업 성공률 제고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경기도 대표 창업 지원사업이다. 사업 첫해인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2천130여 명의 창업자를 지원했다.도는 오는 23일까지 ‘2021년도

도·의정 | 김창학 기자 | 2021-03-04 21:00

경기도가 생활속 도로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도는 도로 미끄럼방지 포장, 보안등이나 통학로 안전시설 설치 같은 생활속 안전시설 설치를 위한 ‘2021년 경기도 안전환경 조성사업’에 지난해 대비 38% 늘어난 9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후변화, 기반시설 노후화 등 생활 속 위험요인이 늘어남에 따라 이를 해소해 도민들의 안정적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도는 30개 시·군 서민주거지역 중 사고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 등에 안전시설을 조성하는 총 153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도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안

도·의정 | 김승수 기자 | 2021-03-04 08:58

경기도가 ‘다양성 영화’ 육성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의 삶을 달랜다. 도가 다양성 영화 콘텐츠를 비대면으로 제공해 도민의 문화 복지 향상을 도모하겠다는 것이다.3일 경기도와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코로나19 발생 이후 영화관 상영보다는 비대면 OTT(Over The Top, 언제 어디서든 방송, 영화,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서비스)로 영화 산업 구조가 개편되고 있다. 도 역시 이 같은 추세에 발맞춰 예산 8억원을 투입, 예술성ㆍ작품성이 뛰어난 저예산의 ‘다양성영화 육성’을 통해 저변 확대는 물론 도민들의 문화 복지를 실현을

도·의정 | 김승수 기자 | 2021-03-03 21:00

경기도가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하기 위해 ‘폭풍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의 비대면 서비스 확대 등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이 같은 정책을 담은 ‘2021년 경기도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스타기업 육성사업은 기술혁신 및 수출주도 중소기업 중 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을 선정, 제품혁신 및 시장개척 등 사업화 전 분야에 걸쳐 성장단계별 기업 수요 맞춤형 지원을 집중적으로 펼친다. 도는 지난 2011년부터 추진, 지난해까지 총 304개사의 스타기업을 배출했다. 그 결과, 코스닥 상장 20개사,

도·의정 | 김창학 기자 | 2021-03-03 21:00

경기도가 억울한 소비자가 생기지 않도록 ‘소비자 전문가’를 양성, 도민 권익 증진을 도모한다.경기도는 3일 도 소비자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취약계층 소비자교육 활성화를 위해 ‘소비자 전문가 양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에는 1억7천5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한국소비자원과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 상담가, 교육자 등을 키우게 된다. 특히 도는 소비자 전문가 양성이 이뤄지면 어린이, 노인, 이민자 등 소비자로서 피해를 받았을 때 대응하기가 쉽지 않은 ‘소비자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도는 이달 중 G-버스,

도·의정 | 김승수 기자 | 2021-03-03 21:00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에 맞춤형 집중 지원사격을 펼친다.도와 경과원은 ‘2021년 경기도 스타기업 육성사업’에 참가할 도내 중소기업 40개사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스타기업 육성사업’은 기술혁신 및 수출주도 중소기업 중 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을 선정해 제품혁신 및 시장개척 등 사업화 전 분야에 걸쳐 성장단계별 기업 수요 맞춤형 집중지원을 펼치는 사업이다.사업 첫해인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304개사의 스타기업을 배출했으며, 코스닥 상장 20개사, 수출탑 67개 수상

도·의정 | 김승수 기자 | 2021-03-03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