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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이 오는 10월, 전주를 대표하는 친환경생태도시인 전주에코시티에 복합단지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를 분양한다.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전주에코시티 주상복합용지 1,2블록 (덕진구 송천동2가 1313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45층, 총 6개 동(아파트 4개, 오피스텔 2개)의 복합단지이다. 주거시설은 전용면적 84~172㎡ 아파트 614세대와 전용 84㎡ 단일면적의 주거용 오피스텔 203가구가 있다. 타입별 세대수는 아파트가 ▲84㎡ 210세대 ▲116㎡A 119세대 ▲116㎡B 38세대 ▲120㎡

부동산 | 이호준 기자 | 2019-09-29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금호건설)이 전주시의 전통명문 주거지인 효자동에서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를 10월 분양할 예정이다.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는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1가 166-1번지 일원(효자구역 주택재개발)에 들어선다. 지하 3층~지상 최고 17층, 17개동 총 1천248가구 대단지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59~101㎡ 90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정비사업이지만 일반분양 비율이 72.5%에 달해 선호도 높은 동·호수 당첨 가능성이 높다.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 36가구 ▲70㎡ 130가구 ▲78㎡ 358가

부동산 | 유제원 기자 | 2019-09-29

미분양 주택이 감소한 10개 지역 중 7개 지역은 아파트값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일반적으로 미분양 주택이 감소하면 집값 하락세가 멈추면서 아파트 시장이 개선되는 모양새를 보이지만, 서울과 대전, 대구, 광주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는 미분양 소진이 매매 시장에서 호재로 작용하지 못하는 모습이다.29일 KB부동산 리브온이 국토교통부 미분양 주택 자료를 바탕으로 작년 말 대비 미분양 증감 지역의 아파트 매매가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전국 129개 지자체 중 54곳에서 미분양 주택이 줄어들었다. 하지만, 미분양 주택

부동산 | 권혁준 기자 | 2019-09-29

8월 수도권 아파트ㆍ연립주택 등 공동주택 분양 물량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3배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시행이 예고되면서 건설업계가 분양 일정을 앞당긴 영향도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29일 국토교통부 통계에 따르면 8월 전국에서 분양된 공동주택은 모두 2만 6천733가구로 2018년 8월(1만 4천411가구)보다 85.5% 증가했다. 다만, 5년 평균(2만 7천763가구)과 비교해서는 3.7% 모자랐다.수도권(1만 8천99가구)은 거의 3배로 급증했으며, 지방(8천634가구) 역시 3.1% 증가했다.인허가

부동산 | 권혁준 기자 | 2019-09-29

LH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27일 아파트 단지 내 시설물 우수관리자로 선정된 직원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고 29일 밝혔다.LH 경기지역본부는 신속한 하자 처리로 입주자 만족도를 높이고자 경미한 보수공사와 전문보수공사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보수를 위한 소요 재자는 LH가 지급하고 하자 보수는 관리소에서 직접 처리한다.장충모 LH 경기지역본부장은 “세대 하자 발생 시 신속한 하자보수를 할 수 있도록 관리소 직원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시설물 우수관리자에게 표창을 시행할 예정”이라며 “입주민이 편안하게 거주할 수 있는 주거

부동산 | 권혁준 기자 | 2019-09-29

분양가상한제 확대 시행을 앞두고 수도권 신도시와 경기도의 아파트값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2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9월 마지막째 주 신도시와 경기도 아파트값은 각각 0.02%, 0.01% 올라 강보합세를 이어갔다.신도시는 가을 이사철을 맞아 실수요 중심으로 매수세가 이어지면서 상승세다.광교(0.08%), 위례(0.06%), 중동(0.05%), 동탄(0.03%), 분당(0.02%)이 올랐다. 이에 반해 일산은 킨텍스 원시티 입주 여파로 0.05% 내렸다.경기는 성남(0.09%), 부천(0.07%), 의왕(0.07%), 광명(0.06

부동산 | 권혁준 기자 | 2019-09-29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을 앞두고 본격적인 가을 분양 시기에 접어든 가운데, 10월 첫째 주는 8천900여 가구 분양으로 포문을 연다.2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 주에는 전국 17개 단지에서 8천920가구(총 가구 수 기준)가 분양된다.경기도에서는 성남 판교ㆍ광교 원천ㆍ동탄에서 행복주택이 각각 청약 접수를 한다.모델하우스 개관은 지방에 집중돼 있다.다음은 금주 분양 일정.▲30일(월) 광명시 철산동 철산역롯데캐슬&SK뷰클래스티지 당첨자 계약(~10/2) 1811-6767파주시 동패동 e편한세상운정어반프라임(A27) 당첨자 계

부동산 | 경기일보 | 2019-09-29

의왕고천, 고양 향동을 비롯한 수도권 19곳 등 전국 23곳의 행복주택 3차 입주자를 모집한다.국토교통부는 다음 달 2일부터 청년·신혼부부 등을 위한 ‘행복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행복주택은 청년·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에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저렴하게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을 말한다. 입주자 자금 사정에 따라 보증금, 월 임대료 조정도 가능하다.올해 전체 행복주택 모집 물량은 2만 6천 가구로, 3월과 6월에 이어 이번 3차는 23곳 6천495가구에 대한 입주자를 구한다.수도권에는 19곳 6천41가구를 모

부동산 | 권혁준 기자 | 2019-09-26

국토교통부는 26일부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보유한 파주 운정3, 오산 세교2 2개 택지지구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을 지어 공급할 사업자를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만 받고 무주택자나 청년ㆍ신혼부부에게 특별 공급하는 임대주택이다. 입주자는 저렴한 임대료로 8년 동안 거주할 수 있다.파주운정3 지구의 경우 3만 1천992㎡에 전용면적 60㎡ 이하 공동주택 228가구, 60∼85㎡ 324가구 등 총 552가구가 지어진다.오산세교2 지구의 5만 8천75㎡에는 전용면적 60~85㎡ 이하

부동산 | 권혁준 기자 | 2019-09-26

국토교통부는 26일부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보유한 파주 운정3, 오산 세교2 2개 택지지구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을 지어 공급할 사업자를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주변 시세와 비교해 일반주택의 경우 95% 이하, 청년주택의 경우 85% 이하 임대료만 받고 무주택자나 청년·신혼부부에게 특별 공급하는 임대주택이다. 입주자는 저렴한 임대료로 8년 동안 거주할 수 있다.파주운정3 지구의 경우 3만1천992㎡에 전용면적 60㎡ 이하 공동주택 228가구, 60∼85㎡ 324가구 등 총 552가구가 지어진다.오산세교

부동산 | 연합뉴스 | 2019-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