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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꿈나무’ 안성현(용인 나산초)이 제35회 경기도종합선수권골프대회에서 대회 출전 선수 중 최저타수로 남자 초등부 2연패를 달성했다.안성현은 22일 전북 군산CC(파72)에서 벌어진 대회 남초부 본선에서 6언더파 66타를 기록해 예선 67타 포함,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김혁준(성남 보평초ㆍ147타)과 윤병찬(화성 한울초ㆍ148타)을 크게 따돌리고 2년 연속 우승했다.이틀전 시즌 첫 전국대회인 서라벌배 대회에서도 3연패를 달성한 안성현은 이번 우승으로 초등부 무대에서 더이상 적수가 없음을 입증했다.또 남중부서는 최정원(화성

골프 | 황선학 기자 | 2021-04-23 11:55

한국 골프의 ‘희망’ 안성현(용인 나산초)이 제4회 서라벌배 전국초등학생골프대회에서 3연패를 달성했다.안성현은 20일 경주 보문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남자 고학년부(문무부)에서 버디 5개, 보기 4개로 1언더파 71타를 기록, 양수안(대전 동서초ㆍ72타)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지난 2회 대회 저학년부와 지난해 고학년부 우승에 이어 3년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출발은 좋지 않았다. 3번홀까지 양수안에 2타 뒤진 안성현은 4번홀서 첫 버디를 낚았지만, 5ㆍ6번홀 연속 보기로 버디 1개를 추가한 양수안에 4타 차로 뒤졌다. 8

골프 | 황선학 기자 | 2021-04-22 16:58

의정부시청 박상훈이 제38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서 남자 일반부 3관왕에 올랐다.박상훈은 21일 전남 나주 전남사이클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자 일반부 메디슨 경기에 팀 후배 장훈과 팀을 이뤄 83점을 득점, 민경호ㆍ박영균(서울시청ㆍ49점)과 신동인ㆍ김상표(강진군청ㆍ44점)를 제치고 우승했다.이로써 박상훈은 2일째 개인추발 4㎞와 전날 포인트 24㎞ 우승포함 3관왕을 차지했다.김경수기자

스포츠 일반 | 김경수 기자 | 2021-04-22 15:30

‘전통의 하키명가’ 안양 한라가 위기에 처한 아이스하키 저변 확대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지난달 대명 킬러웨일즈가 창단 5년 만에 해체되면서 국내 남자 아이스하키 실업팀은 한라와 하이원 등 2곳 밖에 남지 않았다. 이에 27년 전통의 한라는 위기의 아이스하키계를 살리기 위해 직접 나선 것이다.한라는 지난 19일부터 경기도교육청, 연고지인 안양시와 손잡고 실업팀 최초로 생활체육 연계인 G-스포츠클럽 운영을 시작했다. G-스포츠클럽은 도교육청 주관으로, 학교체육ㆍ생활체육ㆍ엘리트체육의 연계를 통해 학생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유ㆍ청소년의 생

스포츠 일반 | 김경수 기자 | 2021-04-22 13:10

프로축구 K리그1이 각 팀마다 한 차례씩 대결을 마친 가운데 경ㆍ인 연고 4개팀이 오는 25일 일제히 2회 차 첫 승수 사냥에 나선다.특히 4개 팀 모두 외국인 선수들이 본격 스쿼드에 합류함에 따라 다채로운 전술과 기량을 펼칠 전망이어서 관심사다.나란히 연승 행진이 끊긴 6위 성남FC와 5위 수원 삼성(이상 승점 15ㆍ골 득실 차)은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오후 7시 맞대결을 펼친다. 두 팀은 지난달 7일 첫 대결을 펼쳐 수원이 1대0으로 승리했았다. 당시 성남은 수비수 박정수가 전반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해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

축구 | 권재민 기자 | 2021-04-22 13:10

여자 도약의 강자 박근정(파주시청)이 시즌 첫 대회인 제25회 전국실업육상선수권대회 높이뛰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여태성 감독의 지도를 받는 박근정은 22일 경북 예천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여자부 높이뛰기서 1m73을 뛰어넘어 장선영(울산광역시청)과 동률을 이뤘으나, 시기 차에서 앞서 장선영과 김은정(여수시청ㆍ1m65)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또 남자 1천600m 계주 결승서는 박상문 감독이 이끄는 과천시청이 최동백ㆍ김윤재ㆍ지현수ㆍ박찬양이 이어 달려 3분18초10의 기록으로 ‘경기도 맞수’인 포천시청(3분19초96)과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1-04-22 13:10

유니폼을 갈아입고 첫 시즌을 보내고 있는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타선의 폭발에도 불구하고 하위 선발진의 부진으로 불안감을 드리우고 있다.시즌 개막 전 이건욱ㆍ김정빈ㆍ정수민ㆍ오원석이 치열하게 5선발 경쟁을 해 행복한 고민에 빠졌던 SSG는 정작 시즌이 시작된 후에는 4ㆍ5번 선발의 부진에 대체 자원도 마땅치 않아 고민이다. 이를 극복하지 못하면 불펜진의 피로 누적이 가중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SSG의 선발 로테이션은 새 외국인 투수인 르위키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폰트ㆍ문승원ㆍ박종훈ㆍ이건욱ㆍ오원석으로 꾸려져 있다. 22일 오전 기준

SSG 랜더스 | 권재민 기자 | 2021-04-22 11:44

경기도승마협회가 4년 만에 ‘GEF승마단’을 부활시킨다.도승마협회는 오는 26일 오후 3시 경기도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GEF승마단 출정식을 갖는다고 21일 밝혔다.승마선수 출신으로, 지도자와 대한승마협회 이사, 도승마협회 선수단 총감독을 거쳐 통합 2대 승마협회장에 당선된 김의종 회장(57)은 선거 당시 내세운 ‘승마단 부활’ 공약을 이행했다.GEF승마단은 유소년, 마장마술, 장애물 팀으로 구성됐으며, 감독 포함 25여명으로 이뤄져 있다.김의종 도승마협회장 겸 승마단 총감독은 “4년 만에 GEF승마단이 부활돼 출정식을 맞게 된데 대

스포츠 일반 | 김경수 기자 | 2021-04-21 21:00

박상훈(의정부시청)이 제38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 남자일반부서 2관왕을 차지했다.박상훈은 21일 전남 나주 전남사이클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남일반부 포인트 24km경기서 62점을 기록, 주강은(49점·코레일사이클단)과 김종우(34점·양양군청)를 제치고 1위로 골인했다.앞서 개인추발 4km에서 4분37초424의 기록으로 민경호(서울시청ㆍ4분42초507)와 김국현(국민체육진흥공단ㆍ4분43초523)을 따돌리고 우승한 박상훈은 금메달 2개를 목에 걸고 경기를 마쳤다.김경수기자

스포츠 일반 | 김경수 기자 | 2021-04-21 18:35

시흥시청의 이민정이 제25회 전국실업육상선수권대회 여자 200m에서 2년 만에 정상 질주를 펼치며 2021시즌을 산뜻하게 출발했다.‘덕장’ 전복수 감독의 지도를 받는 ‘스프린터’ 이민정은 21일 경북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2일째 여자부 200m 결승서 24초45를 기록, 전날 100m 우승자인 강다슬(24초66)과 유지연(이상 광주광역시청ㆍ24초94)을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 이로써 이민정은 전날 100m에서 강다슬에 0.11초 차로 뒤져 준우승에 머문 아쉬움을 설욕하며 종목 1인자로 복귀했다.또 남자부 800m 결승서는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1-04-21 1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