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1,012건)

미래통합당 김명연 안산 단원갑 후보는 8일 북한이탈주민 단체와 정책간담회를 갖고 안정적인 생활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사)북한이탈주민연합회의 심윤진 대표와 엄종국 상임이사를 비롯한 임원진은 이날 김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북한이탈주민이 인권보장과 생활안정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정책제안서를 전달하는 동시에 김 후보에 대한 지지의사를 밝혔다.자유를 찾아 사선을 넘어 대한민국에 정착한 북한이탈주민은 3만 3천여 명에 달한다.이날 만남에서는 북한이탈주민의 생활을 보호하고 권익을 보장하기 위한 법적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8 19:12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8일 “통합당 안산 후보 4명을 전원 당선시켜서 국회로 보내줘야 지금까지 지켜온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김 위원장은 이날 안산 지역 지원유세에 나서 “조국이라는 사람이 본인 스스로 사회주의자라고 떳떳하게 이야기했는데, 이런 사람을 ‘다시 살려내겠다’고 하는 선거 분위기를 만드는 이 정부가 과연 자유민주주의를 유지할 신념이 있는지, 사회주의 국가로 변모를 하려고 하는지, 상당히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하며, 이같이 말했다.박순자 안산 단원을 후보는 “안산에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8 19:04

4ㆍ15 총선전에 뛰어든 수원권 여야 후보들이 ‘지역 불균형 해소’를 위한 이슈 선점에 나섰다.팔달권역을 아우르는 수원병 선거구에선 ▲신분당선 연장사업 ▲팔달경찰서 부지 이전 등이 현안으로 떠올랐으며, 영통권역을 관할 하는 수원정 선거구에선 ▲수원 북동부와 서남부의 균형 발전 방안 등을 놓고 후보 간 입장 차가 벌어졌다.더불어민주당 김영진ㆍ미래통합당 김용남 후보 등은 8일 티브로드 수원방송 스튜디오에서 열린 ‘21대 국회의원선거 수원병 선거구 후보자토론회’에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김영진 후보는 “지난 14년간 진행되지 못했던 신분당

선거 | 이연우 기자 | 2020-04-08 18:42

무소속 윤상현 인천 동·미추홀을 후보는 8일 더불어민주당 남영희 후보를 겨냥, “용기와 패기가 없는 신인은 더 이상 신인이 아니다”고 말했다.윤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TV토론이 있었고, 조국 전 장관에 대한 공방이 있었다”면서 “남 후보는 재판중인 사안이라 재판이 끝나면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다. 중앙당에서 내린 지침을 한자도 바꾸지 않고 그대로 반복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그는 “정치를 시작하는 신인이 다른 점에서는 미숙할 수 있으나 자신의 소신마저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신인은 더이상 신인이 아니다”며 “잘못된 것을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8 15:13

미래통합당 심재철 안양 동안을 후보는 8일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의 세부담 완화를 위해 “간이과세 기준 4천800만 원도 20년 넘도록 동결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수입이 급감하는 상황에서 소상공인 등에 대한 간이과세 기준을 현실에 맞게 최소 1억원 수준으로 상향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통합당 원내대표인 심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현 정부의 부동산세율(양도세, 재산세) 및 소상공인에 대한 과세기준 등이 현실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현실적인 개정 및 보안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현재 양도소득세의 경우, 최고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8 13:06

미래통합당 송석준 이천 후보가 바쁜 유세 일정 중에도 냉해 피해를 입은 배 재배 농가를 도운 사실이 전해져 박수를 받고 있다.현역 국회의원인 송 후보는 지난 7일 급작스런 기온 저하로 냉해 피해를 입은 장호원 배 재배 농가의 피해 현황을 접하고 대책 마련을 위해 관계자들과 대책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앞서 그는 5일과 6일 갑작스럽게 찾아온 꽃샘추위로 이천 장호원읍의 29개 농가, 약 39ha 부지에서 배나무의 꽃이 냉해 피해를 입었다고 이천시 농정과에 접수된 사실을 접했다.이천 장호원읍에서 배를 재배하는 농가는 약 150여 가구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8 11:40

여당 전략공천 후보와 야당 전직 4선 의원간 대결을 벌이는 고양병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홍정민 후보(전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가 미래통합당 김영환 후보(전 15·16·18·19대 국회의원)를 오차범위를 살짝 벗어난 10.0%p 차이를 보이며 앞서가는 것으로 나타났다.7일 본보와 기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5~6일 양일간 고양병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8명(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3%p,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7 23:00

‘용인 토박이’들이 맞붙는 용인갑 선거구 4·15 총선 여론조사에서 미래통합당 정찬민 후보(전 7대 용인시장)가 더불어민주당 오세영 후보(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를 오차범위 내인 0.5%p 차로 앞서며 초접전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7일 본보와 기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5~6일 양일간 용인시 갑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p,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통합당 정 후보는

선거 | 송우일 기자 | 2020-04-07 23:00

고양 일산동구를 중심으로 한 고양병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4·15 총선 의미에 대해 ‘보수야권 심판’과 ‘정부여당 심판’이 오차범위내인 1.0%p 차의 초박빙을 보이는 것으로 드러났다. 정당지지도에서도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이 오차범위인 4.4%p 격차에 불과했다.■ 선거의미보수야권 심판이 42.4%, 정부여당 심판이 41.4%로 불과 1.0%p(오차범위내) 차이로 초접전 양상을 보였다. 잘모름은 16.2%였다.식사·중산·풍산동은 보수야권 심판이 44.6%로, 정부여당 심판(38.6%)에 비해 오차범위내(6.0%p)에서 높은 반면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7 23:00

4·15 총선 용인갑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정당 지지도가 오차범위 내인 2.9%p 차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선거의미 조사에서도 보수야권 심판이라는 응답과 정부여당 심판이라는 응답이 5.3%p 차이(오차범위 내)를 보이는 등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정당지지도정당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은 33.7%, 통합당은 30.8%를 각각 기록, 양당 간 격차가 오차범위 내인 2.9%p에 불과했다. 이어 열린민주당 7.7%, 정의당 4.9%, 국민의당 4.3%, 친박신당 2.9%, 우리공화당 2.3%, 민생당 2

선거 | 송우일 기자 | 2020-04-07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