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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8일 이천장애인종합훈련원에서 훈련중인 런던패럴림픽 경기도선수단의 사기진작을 위해 격려 간담회를 가졌다. 한성섭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경기도선수의 긍지를 갖고 좋은 성적으로 개선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런던패럴림픽은 8월29일부터 9월9일까지 열리며 경기도선수단은 이화숙(양궁)등 17명의 선수와 감독, 코치 등 모두

스포츠 일반 | 정근호 기자 | 2012-06-28 21:26

김연경(페네르바체), 황연주·양효진(이상 현대건설), 김희진(기업은행) 등이 2012 런던올림픽 여자 배구 국가대표로 나선다.대한배구협회는 27일 런던올림픽에 출전할 최종 엔트리 12명과 후보 엔트리 20명을 발표했다.레프트에는 슈퍼스타 김연경과 임효숙(도로공사), 한유미(KGC인삼공사), 한송이(GS칼텍스)가 맡으며 라이트는 황연주와 김희진, 센터는 하준

배구 | 정근호 기자 | 2012-06-27 22:08

한국 사격의 간판 진종오(KT), 김장미(부산시청)가 한화회장배 전국대회에서 나란히 우승하며 런던올림픽 전망을 밝혔다.하지만 진종오와 함께 런던 올림픽에 출전하는 최영래(경기도청)는 결선에 오르지 못하는 부진을 면치 못했다.진종오는 26일 경남 창원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일반부 50m 권총에서 합계 660.6점을 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최영래는

스포츠 일반 | 정근호 기자 | 2012-06-26 22:04

갈수록 첨단화·전문화되고 있는 현대 스포츠에서 ‘개천에서 용 난다’라는 말이 실현될 확률은 그야말로 ‘제로’에 가깝다. 다시 말해 환경적인 뒷받침 없이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가 나오기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말이다. 특히 조기 교육이 필수적인 종목으로 꼽히는 골프의 경우는 더욱 그렇다.학생 수 감소로 폐교 위기에 몰렸던 학교에서 전국 최고의 환경을 갖춘 ‘골프

골프 | 박민수 기자 | 2012-06-25 21:03

경기도체육회는 25일 오전 도체육회관 임원실에서 2012 런던올림픽 역도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문유라(경기도체육회·사진 가운데) 선수와 이태영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김기웅 한국여자역도국가대표팀 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런던올림픽 우승 기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경기체고 출신인 문유라는 장미란의 뒤를 이어 ‘한국 여자 역도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에이스’로

스포츠 일반 | 박민수 기자 | 2012-06-25 21:03

“한국대표팀의 올림픽 3회 연속 종합 10위권 진입과 스포츠메카 수원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2 런던올림픽이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림픽 출전 수원시 직장운동부 선수들이 태릉과 진천 선수촌에서 막바지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며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오는 7월27일 개막하는 런던올림픽에 황희태와 김성민(유도), 김승일(체조), 유

스포츠 일반 | 정근호 기자 | 2012-06-25 15:13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린 대통령배 전국수영대회에서 대회 3관왕 3명(하준석, 나한다루, 원영준)을 배출해내며 단체전 우승을 차지, 명실상부한 ‘전국 최강’에 등극한 이들이 있다. 지난 2009년 3월 단 2명의 부원으로 출발한 지 불과 3년여 만에 전국 최강 수영부로 자리매김한 산남중학교(교장 원순자) 수영부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지난 21일 한국

스포츠 일반 | 박민수 기자 | 2012-06-24 21:21

경기도체육회는 20일 태릉선수촌을 방문, 제30회 런던올림픽 대회에 출전하는 유도 황희태·김성민(이상 수원시청), 역도 장미란·문유라 등 경기도소속 선수단을 격려했다.이날 경기도 소속 선수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격려자리에는 이태영 도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해 정기철 체육인회장, 이형원 경기도역도연맹 회장 등이 참석했다.정기철 체육인회 회장은 “런던올림픽에서 최

스포츠 일반 | 정근호 기자 | 2012-06-20 15:52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미국과 런던올림픽 첫 경기를 치른다. 8년만에 올림픽에 나서게 되는 한국(세계랭킹 13위)은 미국(1위), 브라질(2위), 중국(5위), 세르비아(6위), 터키(11위)와 함께 B조에 속해 7월29일(이하 한국시각) 새벽 4시에 미국과 첫 경기를 치른다.이어 7월30일 오후 7시30분 세르비아, 8월2일 새벽 6시 브라질, 3일 밤

배구 | 정근호 기자 | 2012-06-20 15:41

티샷이란 티 그라운드라 불리는 장소에서 티 마크의 후방 2클럽 이내의 곳에 볼을 티- 업(Tee- up)하고 치는 것을 말한다.우드클럽이나 아연을 사용해도 좋으나(홀의 난이도에 따라), 일반적으로 드라이버(1번 우드)를 사용하는 일이 많다.드라이버는 어느 클럽보다 비거리가 있어 많이 선호하며, 타이밍과 파워로 볼을 치면 백구가 실을 끌듯 멀리 날아 골프의

골프 | 전만동 | 2012-06-20 13:12